우리집 고양이가 울면서 자꾸 깨무네여

원래 그렇게 말이 많음.애가 아닌데 자꾸 울먄서 손을 깨물어요
그냥 냥~ 이정더가 아니라 으앙~~~이라면서 깨무는데
뭘까요?ㅠㅠㅠ 원래 많이.물던 애라 무는건 익숙한데 저렇게 울면서 무니까 뭐 원하는게 있나싶기도하구 어디 아픈가싶기도해서 걱정되네요ㅠㅠ
5개월된 페르시안 친칠라 수컷입니다.

댓글 1

  • 커피우유2015.01.21

    저희집에 3개월된수컷애도 그랬어요.. 종종 저런행동을하니까 이상해서 병원에데려갔는데 체온도정상이고 별이상이없대요..그래서 그냥 지켜보기만하다가 어느날 요녀석이 성묘수컷애 품에파고들면서 앙앙거리다가 배를무는걸 보게됬어요 그게꼭..새끼가 어미젖찾는듯한 행동이어서..그때 어미가 그리워서 그랬던게 아닐까..싶었죠 특히 요녀석은 처음데려올때 젖떼고나서도 유난히 어미를졸졸따라다녔다고 데려가면 많이많이이뻐달라고 전주인분이 그러셨거든요..음 그러고나서는 유난히 예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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