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된냥이가

어제처음봣는데 남자친구자는데 뒷목에다가 쭙쭙쭙하고빨더라구요 10분정도..?그냥핥는건줄알앗는데 딱한부분에만 쭙쭙소리내면서 혓바닥을 뒷목에붙힌채로 막핥아요ㅋㅋㅋ근데아깐 둘째냥이목에다가 어제처럼 쭙쭙소리내면서 막핥더라구요 마치 엄마젖찾아서빨아대는것처럼..떼어내도 엄청집착하면서 어떻게든찾아서 또빨구..둘째목에털이ㅋㅋㅋ완전축축하게젖을정도예요ㅠㅠ어떻게해야하죠?ㅜㅜ제가알기론 3개월이라알고 분양받앗지만 이빨이나 몸크기보면 2개월좀넘은거로보이는데 분유라도사서 사료랑병행해가며 먹여야하나요..?

댓글 5

  • 으뜸2015.01.21

    그래야겟어요ㅎㅎ데려온지2주가넘엇는데 한번도안그러다 갑자기어제부터그래서 어떻게해야할지 당황스러웟어요ㅜㅜ

  • 곰탱이2015.01.21

    그거 좋아서하는짓입니다. 꼭 분유가필요해서는아니구요. ㅎㅎ 꾹꾹이하는거랑 비슷한거예요. (꾹꾹이도 새끼때 어미젖먹을때하는행동인런데.. 2년쯤 된애가 꾹꾹이해준다고 분유먹이진 않는거랑같아요) 그냥 즐기세요..

  • 도널드2015.01.21

    그치만애가3일전쯤부터사료주면 좀망설이는듯하면서 예전처럼허겁지겁먹진않더라구요ㅠㅠ그렇다고 구토나설사하는것도아닌데..사료를좀남기고그래서요ㅠㅠ

  • 파도2015.01.21

    처음데려왓을땐엄마젖뗏다고듣고데려왓구요 사료도잘먹더라구용ㅠㅠ네이버에도 분유사서 사료랑같이줘라그러시는분이꽤잇는데ㅠㅠㅠㅠ가격이너무부담되요ㅠㅠ헝헝ㅠㅠ

  • 찬슬기2015.01.21

    ㅠㅠㅠㅠ좀지켜보긴해봐야겟어요ㅠㅠ이틀정도ㅠㅠㅠ계속그러면 이유식만들어줘야겟죠..에흉 이눔시키....엄마등골이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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