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을 못찾아요 ㅠ

길에서 울고있는 길냥이를 데려와 함께 산지 3개월차인데요..
화장실에 모래깔아주고 두어달은 화장실서만 하다가..
어느순간부터 침대 이불이며 배게며 푹신한곳은 다 쉬야를 눠요...

외로움을 많이타는 아이인데 ㅠㅠ 밤마다 방에 못들어오게 문 닫고 잘수도 없고
밤새 울어요 ㅠㅠ 야용~~
안쓰러워서 문열어서 같이 누으면 돌아다니다가 막 아무때나 쉬야를 눠요

모래가 맘에 안드는거예요? ㅠㅠ 크리스탈로 바꿔도 보고 하는데 ..ㅠㅠ 응가는 화장실에서 누고.. 쉬야는 ㅠㅠ

(참고로 모래는 아침 저녁으로 매일 갈아주고.. 모래는 2주일에 한번씩 새모래로 갈아주고있어요)

댓글 6

  • 다니엘2015.01.21

    모래를그렇게자주갈아준다니 대단하세요 모래양은 어느정돈가요 화장실은 냥이화장실 쓰는거죠~?

  • 라와2015.01.21

    5키로짜리 두개를 깔아줘요.. 고냥이 화장실에요.. 깔끔하지 않아서 모래가 너무 튀더라구요.. 뚜껑있는걸로다가 또 사서리 ㅠㅠㅠ 화장실은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갈아야 한다해서.. 냄새나면 화장실애 안간다고해서요 ㅠㅠ

  • 하람2015.01.21

    대소변만그때그때청소해주고 모래는평평하게다듬어주시고 화장실에 소변휴지놓고 냄새맡게하신다음 볼일보면 폭풍칭찬해주세요 저두그랬거든요~^^

  • 이든샘2015.01.21

    아직적응을못한 애들은 뚜껑이없는 화장실이 좋을거에요 저희애들도 아깨이들입양했을때 이불이며 암대나싸다가 3일정도 화장실 뚜껑열어놓으니 이재는 거기서만 싸네요 그래서 뚜껑 덮었습니다

  • 적송2015.01.21

    혹시 발정스트레스는 아닌가요?

  • 루나2015.01.21

    오호.. + 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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