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출신 성묘인데요...
일체의 공종류도 관심없고 캣닢, 마따따비도 시들시들... 레이저포인트도 두세번 뛰더니 개무시... 등등이어서
어떻게 놀아주어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다른분이 카샤카샤를 선물해줘서 해보니 이걸아주 좋아하네요~~
이런면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미친듯이 뛰어다니기도 합니다 ^^
더 해달라고 냥냥 계속 거리고 요샌 쓰담쓰담 해달라는 빈도보다 카샤 해달라는 빈도가 더 많은지도 몰겠어요~~
회사 관계자와는 아무 상관없구요.. ㅎㅎ (일본제임)
유사한 종류가 좀 있던데 제가 쓴건 카샤카샤 붕붕/윙윙 으로 꿀벌과 잠자리 2개 써봤습니다.
아마 꿀벌이나 잠자리 모양은 그닥 신경안쓰는것 같고 날개가 주된거 같아요.
비슷한 고민하시는 분들 한번 써보시길...
다른 장난감은 관심없는데 카샤카샤는 좋아하네요
사랑은아픔 2022.06.2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