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들인 지 낼이면 일주일이랍니당.
너무 똥꼬발랄한 둘째랑 첫째가 서로 조금씩 익숙해진 거 같고 그 과정에서 워낙 얌전했던 접대냥이 첫째가 많이 양보한 거 같아 좀 안쓰러워요.
근데 첫째가...꼭 할아범이 된 느낌입니당 ㅜㅜ
잠도 늘은 거 같고,
그나마 반응하던 레이져포인트에도 무반응에요.
워낙 둘째를 들이면 첫째가 더 얌전해지나요?
아님 지금은 둘째랑 뛰어다니니라 이전에 제가 놀아주던 그 분량이 필요없게 된 걸까요?
냥이 둘 이상과 함께하고 계신 집사님들, 어떤가용?? ㅜㅜ
원래 그런 건가요?+_+
뿡뿡몬 2022.06.19 댓글 3
별햇님2015.01.21
저희 첫째는 둘째 들어온 후로 애교 많아지고..오히려 저희한테 의지를 많이해요! 둘째 정말 싫어해요 보기만 해도 바로 도망가고 싸우고..둘째온지 거의 3개월넘었는데 아직도 그래요 유독 둘째한테만 심해요..그래서 서로 안마주치게 하죠ㅠㅠ
강아지2015.01.21
ㅜㅜ 속상하시겠어요. 저희 애들은 이제 조금씩 친해지는 거 같근 해서 다행인데 첫째가 좀 치여서 속상하네요. 님 댁 아이들도 부디...친해지길 바래요~
나라빛2015.01.21
개묘차이인것같긴한데...저희는세마린데요 십일개월된애는 확실히 다양보해주고 9개월된둘째는 양보따윈없이완전질투쟁이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