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런 건가요?+_+

둘째를 들인 지 낼이면 일주일이랍니당.
너무 똥꼬발랄한 둘째랑 첫째가 서로 조금씩 익숙해진 거 같고 그 과정에서 워낙 얌전했던 접대냥이 첫째가 많이 양보한 거 같아 좀 안쓰러워요.

근데 첫째가...꼭 할아범이 된 느낌입니당 ㅜㅜ
잠도 늘은 거 같고,
그나마 반응하던 레이져포인트에도 무반응에요.

워낙 둘째를 들이면 첫째가 더 얌전해지나요?
아님 지금은 둘째랑 뛰어다니니라 이전에 제가 놀아주던 그 분량이 필요없게 된 걸까요?

냥이 둘 이상과 함께하고 계신 집사님들, 어떤가용?? ㅜㅜ

댓글 3

  • 별햇님2015.01.21

    저희 첫째는 둘째 들어온 후로 애교 많아지고..오히려 저희한테 의지를 많이해요! 둘째 정말 싫어해요 보기만 해도 바로 도망가고 싸우고..둘째온지 거의 3개월넘었는데 아직도 그래요 유독 둘째한테만 심해요..그래서 서로 안마주치게 하죠ㅠㅠ

  • 강아지2015.01.21

    ㅜㅜ 속상하시겠어요. 저희 애들은 이제 조금씩 친해지는 거 같근 해서 다행인데 첫째가 좀 치여서 속상하네요. 님 댁 아이들도 부디...친해지길 바래요~

  • 나라빛2015.01.21

    개묘차이인것같긴한데...저희는세마린데요 십일개월된애는 확실히 다양보해주고 9개월된둘째는 양보따윈없이완전질투쟁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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