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반려동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동물을 사랑하여 반려동물로 개를 여러마리 키워봤습니다. 근데 얼마전 노르웨이 숲고양이를 우연히 봤는데 너무 순하고 착해서 저희 아이와 고양이를 키우는걸 신중히 고려중인데 결정하기전 궁금한게 있어 여쭙니다.
털이 많이 빠지나요? 요크셔테리아,화이트테리아와 비교해서요
스프레이가 뭔가요?
고양이가 할퀴는걸 집사람이 아주싫어하는데 고양이는 자신이 주인이라고 하는데 자주 할퀴는지요? 코숏제외

귀찮으시겠지만 고양이를 가족이라생각하고 함께 살려고하는 사람에게 작은 팁이라도 주셨으면 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0

  • Sweeety2015.01.21

    개와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털 아주 그냥 뿜어대요 스프레이는 수컷들이 발정기에 영역표시한다고 화장실이 아닌 다른 곳에 소변을 보는거구용 할퀴는건 개묘차에요 악의를 품고 할퀴는 아이는 집사와 사이가 나쁘지 않을경우 거의 없구요 장난치거나 할때 할퀴는 아이도 있어요

  • 한별2015.01.21

    비믈님 답변감사합니다. 그럼 고양이를 키우는 모든 분들이 다 이렇게 털이 빠진다는걸 알고 기르시는건가요? 뿜어 낸다고 하셨는데 혼란스럽네요.

  • 쥬디시어스2015.01.21

    털빠지는걸 감안하고 기르죠 매일 빗어주고 이러면서요 간혹 털을 못버티시는 분도 계시는데 웬만하면 애정으로 커버 가능해요 ㅎㅎ 다만 옷이나 위생 등에 좀 많이 신경쓰시는 분은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어요

  • 보미나2015.01.21

    저도 첨으로 고양이를 경험하고 있는중인데요... 말로는 잘 체감이 안되고 경험해봐야 알겠더라구요... 털의 경우는 옷에 묻는것과 음식에 들어가는게 문제같은데 전 크게 곤란하진 않았구요. 옷은 외출용옷과 집에서 입는 옷을 분리하시고 외출용 옷을 넣는 옷방에는 못들어가게 해서 저는 해결했구요 집에서 요리하시면 털이 날아서 많이 들어간다고들 하시더군요... 전 집에서 잘 해먹지 않고 반찬은 먹을때만 뚜껑을 여는 경우라... 그리 큰 곤란은 모르겠습니다.

  • 치에미2015.01.21

    그외 밤에 잠안자고 놀기... 아침에 잠 깨우기 등등...

  • 회사원2015.01.21

    키우는부분중 털빠짐이가장 큰스트레스에요 스프레이는 애들마다틀려요 저희집아간 그런적한번없었구요~

  • 모드니2015.01.21

    ㅎ.ㅎ 랙돌 모시는 집사입니다. 뿜는다는게 맞는 것 같아요, 그냥 사랑으로 키우는거죠 노르웨이 말씀하셨는데, 들은바로는 그나마 덜 빠지는 종으로 알고있습니다. 자주 빗기고 자주 씻기고 영양제 먹이고 등등... 열심히 해야죠 키우다보면... 예뻐서 털따위는 ㅋ.ㅋ

  • 창의적2015.01.21

    거의 기르기 힘들다는 쪽으로 기우네요.ㅠ

  • 가온누리2015.01.21

    아시는 만큼 쉽게 기르실 겁니다. 많이 연구 해 보시고 기르세요. 개와는 또 다른 매력에 빠지실 듯. 샴 집사입니다. ^^

  • 세리2015.01.21

    냥이들은 모두 털은 강아지 보다 많이 빠집니다 장모종(놀숲)은 특히 더하구요 하지만 집사가 부지런히 털관리를 해준다면 좀 덜하겠죠?꾸루꾸루 같은 테이프식 돌돌이 필수구요 발톱은 아가때는 감수하셔야합니다 하지만 성묘가되면 가족에게 발톱을 보이는 일은 거의 없죠 스프레이는 남아가 발정기가 오면서 영역표시하는 행동인데요 이도 5~6개월때 중성화 해주시면 문제 없어요 기존에 함께 하는 반려동물이 있으시다면 아가분양을 권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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