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할머니가 돌아가셨대요..
10월 예식있는데,,
다른 친구는 날잡고 장례식장 가는거 아니라고 가지말라하는데..
아직 예식이 멀기도 하고,, 친구위로해주러 가고 싶은데..
가도 되겠죠?
날잡고 장례식장..
가든 2022.08.11 댓글 10
가든 2022.08.11 댓글 10
친구할머니가 돌아가셨대요..
10월 예식있는데,,
다른 친구는 날잡고 장례식장 가는거 아니라고 가지말라하는데..
아직 예식이 멀기도 하고,, 친구위로해주러 가고 싶은데..
가도 되겠죠?
Soeun2015.01.21
시댁이나 신랑이 싫어할수도 있어요~~ 아무리 멀어도 날 잡아놓으셨다면 신랑께 얘기 먼저 하고 가심이~~
사람2015.01.21
예전엔 그런시절이있었죠... 요즘은 여자도 사회생활을 활발히하기에 경조사는 다 참석하더라구요^♥^
범한2015.01.21
다들 감사드려요~ 남친한테 얘기하니 먼저 가자구하네요ㅠ부모님도 다녀오라고 하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올게요^^
비마중2015.01.21
그래요 그래요~~ 잘하셨어요 :^) 조문은 꼭 가는게 좋을거 같아요 잘 다녀오시길 바래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당
텃골2015.01.21
경사 보다도 애사를 더 챙겨야 한가고 생각하는데요.. 어른들껜 말씀 드리지 마시고, 가고 싶으시면 가셔서 위로해주고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희선2015.01.21
좋은일 앞두고는 조심해야 한다는 속설이 있긴하지만 기쁨도 슬픔도 함게 나누면서 더불어 사는게 요즘세상에 맞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댕겨오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맞손질2015.01.21
요즘은 그런거 가리지않고 다 하던데요^!^ 사회생활 계속하실꺼면 신경쓰지말고 다 챙기세요ㅋㅋ
늘봄2015.01.21
말안하구숑숑다녀오셔요 슬픈일은 나누고 나눠야 작아져요
밝은빛누리예2015.01.21
저도 당연히 다녀와야한다고 생각해요^^ 이런저런 고민말고 우정을 보여주세요ㅎㅎ
나길2015.01.21
네~ 어제 저녁늦게 다녀왔어요^^ 마음이 홀가분해용! 회원님들 조언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