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잡고 장례식장..

친구할머니가 돌아가셨대요..
10월 예식있는데,,
다른 친구는 날잡고 장례식장 가는거 아니라고 가지말라하는데..
아직 예식이 멀기도 하고,, 친구위로해주러 가고 싶은데..
가도 되겠죠?

댓글 10

  • Soeun2015.01.21

    시댁이나 신랑이 싫어할수도 있어요~~ 아무리 멀어도 날 잡아놓으셨다면 신랑께 얘기 먼저 하고 가심이~~

  • 사람2015.01.21

    예전엔 그런시절이있었죠... 요즘은 여자도 사회생활을 활발히하기에 경조사는 다 참석하더라구요^♥^

  • 범한2015.01.21

    다들 감사드려요~ 남친한테 얘기하니 먼저 가자구하네요ㅠ부모님도 다녀오라고 하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올게요^^

  • 비마중2015.01.21

    그래요 그래요~~ 잘하셨어요 :^) 조문은 꼭 가는게 좋을거 같아요 잘 다녀오시길 바래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당

  • 텃골2015.01.21

    경사 보다도 애사를 더 챙겨야 한가고 생각하는데요.. 어른들껜 말씀 드리지 마시고, 가고 싶으시면 가셔서 위로해주고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희선2015.01.21

    좋은일 앞두고는 조심해야 한다는 속설이 있긴하지만 기쁨도 슬픔도 함게 나누면서 더불어 사는게 요즘세상에 맞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댕겨오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맞손질2015.01.21

    요즘은 그런거 가리지않고 다 하던데요^!^ 사회생활 계속하실꺼면 신경쓰지말고 다 챙기세요ㅋㅋ

  • 늘봄2015.01.21

    말안하구숑숑다녀오셔요 슬픈일은 나누고 나눠야 작아져요

  • 밝은빛누리예2015.01.21

    저도 당연히 다녀와야한다고 생각해요^^ 이런저런 고민말고 우정을 보여주세요ㅎㅎ

  • 나길2015.01.21

    네~ 어제 저녁늦게 다녀왔어요^^ 마음이 홀가분해용! 회원님들 조언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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