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냥이가 요즘 이상해요.

샴고양이 입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서 인지 잠만잡니다.
그리고 아무대서나 용변을 봅니다. 이거 왜이러는 걸가요?
이불이나 종이백이나 방 한가운데에 오줌을 싸고.. 예전에는 안그랫는데 자꾸 이럽니다.
어디 건강에 안좋은건가.. 까부는것은 여젼한데..
애가 서열을 알게 되엇는지 갑자기 저쪽 구석에만 앉아 잇어요. 누워잇거나.
가족들이랑 같이 소파에 앉으려 하면 자리를 비켜 주더라고요.

댓글 6

  • 중독된2015.01.21

    고양이가 화장실을 쓰지않고 아무데나 볼일을 보는건 불만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알고있어요! 혹시 애기가 불만이 있는건 아닐까요?

  • 가을c2015.01.21

    아.. 그런거에요? 둘째가 화장실에서 일 보다가 첫째랑 같이 두면 바닥이나 구석에 일 보던데..ㅠㅠ

  • 새길2015.01.21

    뭔가 맘에 안드나봐요ㅠ

  • 라온제나2015.01.21

    뭔가맘에안들거나 그아이가쓰는 화장실에 다른냥이 냄새가 나는게 싫을수도있어요 일정한곳이 아니라 이곳저곳에 싼다면 그런거일수도있구요 그리고 냥이들은 배변훈련시작할때 신문지나 종이로 시작해요 그래서 종이에다가 쉬하는경우 종종 있어요 저희두 ㅠ 그래서 저희는 신문지고 종이백이고 모조리 치워버립니다ㅠㅠ

  • 하예라2015.01.21

    그렇다면 글쓴이분 경우에는 화장실을 두개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ㅎㅎ

  • 소율2015.01.21

    중성화는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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