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길냥이 였던 3살짜리를 잠시 데리고 있는데요...
가끔 바람이라도 씌워줄까 해서 가슴줄을 인터넷에서 사서 채웠는데요 (도기프렌드 동물원 하네스)
이상하게 비틀비틀 땅바닥을 기어다니고 옆의 물건들을 넘어뜨리기도 하고.. 영 행동이 바보 같네요?
단순히 걷는 동작만 이상한게 아니라정지 자세도 어눌하게 이상하게 수그리고 코미디하는거 같아요...
너무 빡빡하게 맨건지...
숨막히게 빡빡히 맨건 아니구요...
고양이가 유연성이 좋아 더 풀어주면 요리조리 풀고 나갈까봐 여유를 많이 안 준정도?
다시 약간 풀어주어서 여유를 꽤 두었는데도 행동이 약간 나아지는 정도이고 정상이 되진 않네요
영 어색하게 움직여요. 일부러 나보고 거봐라 이거 안되지 시위하는 것 처럼...
그렇다고 근육이 방해받을 정도까진 아닌것 같은데...
강아지용과 고양이용은 틀린가요? 인터넷엔 같이 나오던데... 그리고 4kg 정도인데 소형견용을 사야 맞는거 아닌지?
가슴줄을 채웠더니 냥이가 땅바닥을 비틀비틀 기어다녀요~~
찰스 2022.06.07 댓글 1
소년틳터프2015.01.21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