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흐르흘응으으으
고양이가..기르던 집냥이가울어요 저번에도 그래서 밥주고계속그랫는데.....
휴 이번에도처음듣는 냥이의 목소리가 들리네요ㅠㅠ 안쓰러워서 ㅠㅠ어딱하죠...?아무래도 도움을 좀받아야하는 고양이같은데...엄청서글프게울어요...저번에기르던고양이도 그래서 기른건데 부모님의반대도 심하시고 ..초딩인데 아무래도 막 뭐라하시겟죠 저룰위한 또 고양이를위한 ...답...
할튼간 제가기르진못해도 밥은주고싶네요....
하....일주일 용돈이3000원인데
돈을모아서 사료를 살려면 그때까지는 굶어야 하는 고양이입니다...불쌍해서 어쩌면좋을까요 ㅜㅜ
흑...흐흑...
주나 2022.06.06 댓글 4
초코맛캔디2015.01.21
발정온게아닐까요?
큰뫼2015.01.21
아뇨 원래 저희동에는 제가밥주는 고양이2마리밖에없어요 저희아파트는 ㅜㅜ 그런데 갑자기 우는거보면 누가버린것같아요 ...비도왓눈데... 흑흐그륵...
흰두루2015.01.21
흐흐흐르흘응으으으~~ - 이거 계~~속 읽어보니 무슨 울음인지 알겠네요 ㅎㅎㅎㅎ 미코님 예상이 맞는 것 같습니다. 버려지거나 집을 잃어 버려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는 소리 같습니다. 고양이가 먹지 말아야 할 것은 마늘, 파. 양파, 초코렛, 포도입니다. 집에 있는 멸치, 계란, 고기류를 그냥 끓는 물에 삶아서 주면 됩니다. 엄마한테 혼꾸녕은 각오하시길.. ㅋㅋㅋ 정육점에서 \돼지고기 뒷다리살\ 이라고 제~일 싼거 있어요. 3천원이면;; 은근
모람2015.01.21
아...댓글 감사합니다 그렇ㄱ해봐야겟어요!!근데지금은울음소리가안들리네요.??경비아저씨가쫒아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