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님 보세요

왜 비난받아야 했는지 이해 안가실거예요
비유를 하자면
고양이를 사랑하고 반려로 기르는 사람들에게
고양이란 아이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내새끼요
늑대님이 비 맞고있는 아일 데려온건 정말 잘 하셨어요
그러나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비 맞고 있는 미아를 발견하여 집으로 데려왔으나
워낙 바쁜지라 남의 집에 입양을 보내겠다
미아의 부모를 찾아 줄 시간적 여건이 되지 않는다
입양보내면 얼마정도 받을 수 있을까??
내가 이 아이 씻기고 밥 한두끼 먹인 값은 받아야지
이런 생각하신거예요

사람아이로 비유하면 이해 되시나요??

길 잃은 냥이의 본래 집과 부모를 찾아주는게
맞는 행동이라는게 이해 되셔요??

임보가 뭔지 모르신다 하셨죠
임시 보호를 줄인 말이예요
모르시면 아 그게 뭔말인가요?? 하고 물어보셨어야죠..

정말 주인 안찾아주고 입양보내신다 해도
당장 새 주인이 안나타나면
어쩔 수 없이 며칠이고 몇주고 데리고 있어야 할지도 모르는데 그건 어쩔 생각이셨나요??
혹시 값어치가 안되는 종이면
그냥 내다버리실건 아니었는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시라 하니
힐난받으신걸 이해하실 순 없겠지만,
적절히 비유해드렸으니
혹시라도 바로 탈퇴 안하시고 이 글 읽게 되신다면,
타오키에 분양글 올리지 마시고
임시보호처를 구해주고
주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10

  • 블레이2015.01.21

    저도 계속 주시하고있었는데 글삭 하셧더라두요 늑대님!!! 차라리 주인찾아주시고 소정에 사례비를 받인시라구요 먹인사료나물값 나간던 주인분이신 집사님께 청구하시던지 하셔도 비판하시닌분은 없을꺼예요 어딜가시던지 늑대님 같은분 보면 한숨부터 나와요;; 귤냥이님 댓글에 달아서 죄송해요;;저도 답답해서 몆자 적어봤어요;;;

  • 늘찬2015.01.21

    존나 열받아서 삭제하고 게시글 하나 올렷어요

  • 민구2015.01.21

    아무리 그래도 욕은 아니죠...

  • 푸르니2015.01.21

    또 글싹 하셨네요 어디부더 지명해야 될지모르게 글을 써놓았어요 정말 글쓴 그대로 라면 욕 바가지로 먹어요!! 그러지 마시고 양심적 도덕적 으로 해결 하세요 무시나 모욕 듣자고 냥이데리고 오신건 아니시잖아요 주인찾아주시고 사례비 만원정도 받으시면 되겠네요^^

  • 은솔2015.01.21

    값어치없음 버리신다고 글적어놓으셨네요..

  • 베네딕트2015.01.21

    내보낸다고했지 제가 언제 버린다고했어요? 여기 카페 사람 무진장 마음에드네요 같은말이라고 꼬투리잡겠죠? 에효 ..

  • 나라찬2015.01.21

    그 고양이한텐 내보내지는게 버려지는거에요 ㅠ

  • 도란2015.01.21

    늑대님, 내보내는게 버리는거예요_ 늑대님은 저희들이 이해 안되시죠?! 저희도 늑대님이 이해 안되요 같은말이라도 꼬투리 잡는다니요 같은말인거 못 느끼시겠어요??

  • 가시내2015.01.21

    ㅋㅋ 돈 좀 챙겨보려다 욕만 바가지로 챙기시네. 일베나 디씨같은데로 가쇼~ 거긴 댁 칭찬해줄 사람들 많을껍니다 ㅋㅋ

  • 진샘2015.01.21

    에휴...또 자삭하셨네요 이해되기 싶게 비유해드렸다 생각했는데... 도통 이해가 안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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