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비난받아야 했는지 이해 안가실거예요
비유를 하자면
고양이를 사랑하고 반려로 기르는 사람들에게
고양이란 아이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내새끼요
늑대님이 비 맞고있는 아일 데려온건 정말 잘 하셨어요
그러나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비 맞고 있는 미아를 발견하여 집으로 데려왔으나
워낙 바쁜지라 남의 집에 입양을 보내겠다
미아의 부모를 찾아 줄 시간적 여건이 되지 않는다
입양보내면 얼마정도 받을 수 있을까??
내가 이 아이 씻기고 밥 한두끼 먹인 값은 받아야지
이런 생각하신거예요
사람아이로 비유하면 이해 되시나요??
길 잃은 냥이의 본래 집과 부모를 찾아주는게
맞는 행동이라는게 이해 되셔요??
임보가 뭔지 모르신다 하셨죠
임시 보호를 줄인 말이예요
모르시면 아 그게 뭔말인가요?? 하고 물어보셨어야죠..
정말 주인 안찾아주고 입양보내신다 해도
당장 새 주인이 안나타나면
어쩔 수 없이 며칠이고 몇주고 데리고 있어야 할지도 모르는데 그건 어쩔 생각이셨나요??
혹시 값어치가 안되는 종이면
그냥 내다버리실건 아니었는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시라 하니
힐난받으신걸 이해하실 순 없겠지만,
적절히 비유해드렸으니
혹시라도 바로 탈퇴 안하시고 이 글 읽게 되신다면,
타오키에 분양글 올리지 마시고
임시보호처를 구해주고
주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늑대님 보세요
외국녀 2022.06.05 댓글 10
블레이2015.01.21
저도 계속 주시하고있었는데 글삭 하셧더라두요 늑대님!!! 차라리 주인찾아주시고 소정에 사례비를 받인시라구요 먹인사료나물값 나간던 주인분이신 집사님께 청구하시던지 하셔도 비판하시닌분은 없을꺼예요 어딜가시던지 늑대님 같은분 보면 한숨부터 나와요;; 귤냥이님 댓글에 달아서 죄송해요;;저도 답답해서 몆자 적어봤어요;;;
늘찬2015.01.21
존나 열받아서 삭제하고 게시글 하나 올렷어요
민구2015.01.21
아무리 그래도 욕은 아니죠...
푸르니2015.01.21
또 글싹 하셨네요 어디부더 지명해야 될지모르게 글을 써놓았어요 정말 글쓴 그대로 라면 욕 바가지로 먹어요!! 그러지 마시고 양심적 도덕적 으로 해결 하세요 무시나 모욕 듣자고 냥이데리고 오신건 아니시잖아요 주인찾아주시고 사례비 만원정도 받으시면 되겠네요^^
은솔2015.01.21
값어치없음 버리신다고 글적어놓으셨네요..
베네딕트2015.01.21
내보낸다고했지 제가 언제 버린다고했어요? 여기 카페 사람 무진장 마음에드네요 같은말이라고 꼬투리잡겠죠? 에효 ..
나라찬2015.01.21
그 고양이한텐 내보내지는게 버려지는거에요 ㅠ
도란2015.01.21
늑대님, 내보내는게 버리는거예요_ 늑대님은 저희들이 이해 안되시죠?! 저희도 늑대님이 이해 안되요 같은말이라도 꼬투리 잡는다니요 같은말인거 못 느끼시겠어요??
가시내2015.01.21
ㅋㅋ 돈 좀 챙겨보려다 욕만 바가지로 챙기시네. 일베나 디씨같은데로 가쇼~ 거긴 댁 칭찬해줄 사람들 많을껍니다 ㅋㅋ
진샘2015.01.21
에휴...또 자삭하셨네요 이해되기 싶게 비유해드렸다 생각했는데... 도통 이해가 안되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