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집사라 뭐 어찌 할지ㅠㅠㅠ 모르겠어요
어미가 샴이라 적응을 빨리 할거라고 분양해주시는 분이 그러셨는데
ㅠㅠㅠㅠㅠㅠ... 경계가 매우 심해요 아주아주아주.
어떤분이 무관심으로 일관하라 해서 무관심했더니
하악질이 너무 심한거에요...ㅠㅠ 근처에 오기는 커녕..ㅠㅠ
얘가 거실도 제방도 아니고 안방 침대 사이에 들어가서ㅠㅠㅠㅠ
부모님이 사정으로 지금 인천에 계시는데 고양일 키우되 제방과 거실만 허용하셨거든요..
그래서 화장실이며 사료며 다 안방에 가져다 놓긴 했는데...하....
부모님 오시면 뒤집어질게 뻔해요ㅠㅠㅠ...
그리고 사료를 줬는데 안먹어요.. 똥은 되게 끊어서 싸는것 같아요.
필리캣 줬다가 안먹어서 치킨수프.??가 기호성이 좋대서 줬더니 이것도 헤집어 놓기만하고 ㅎ...ㅠㅠㅠㅠ 물도 잘 안먹고...
또 멀리가면 냐옹냐옹 울고 근처에 가면 울음소리도 멈추고 하악질만하고..
어뜨케야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 쓰다듬으며 친해지라카는데 손도 안닿는 곳에 들어가서...하..ㅜㅠㅠ 데려온지 3일 지났습니다.
2개월 된 고양이가 왔는데요ㅠㅠ
아잉형님 2022.06.04 댓글 1
ComeOn2015.01.21
저도 생후 1달 된 길냥이 두마리 데려와서 키웠는데 저는일단 플라스틱 울타리 같은걸로 울타리 만들어서 그 안에서 밥먹고 물 마시고 변 보게 했어요~ 고양이 화장실은 좀 나중에 줬던거 같은데... 첨에는 고양이 분유 같은거, 초유던가 그걸 분유병에 넣어서 억지로 입에 넣어줬고 그러다 사료를 물에 불려서 줬고요 그러다 제법 커졌을 때 그냥 사료 준거 같아요~ 애정으로 키웠더니 언젠가부터는 따르더니 지금은 완전 강아지처럼 졸졸 쫓아다녀요 ^^ 힘내시고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