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인사말 기억나세요~??

청첩장은 골랐는데.... 흠...

청첩장 인사말을 어떻게 할지... 인터넷 검색해봐도 딱히 감이 안오고...

그렇다고 글 솜씨도 없어서.... 딱히 떠오르지도 않고,,오키님들 청첩장 인사말 기억나시는 거 있음 알려주세요~~~

궁금하기도 하고,,, 좋으면 살짝 컨닝도 하게요~~^^;;

댓글 10

  • 갈매빛2015.01.21

    음... 저도 그냥 무난하게 너무 고민하지 않고 걍 가야겠어요~ 저도 사실 남의 청첩장 인사말 유심히 안보긴 했으니...

  • 하린2015.01.21

    짧고 간결하게... 이게 더 어려운데요? ㅜㅜ 흠... 기억나시는 건 없으신거죠..??

  • 각티슈2015.01.21

    거창한 말보다는 짧고 간결하게 하심 좋아요 정 고민되시면 인터넷에 있는것을 바탕으로 약간만 수정하셔요ㅎㅎ

  • 해비치2015.01.21

    고민 안하고, 예랑이한테 넘기려구요~ㅎㅎㅎ 그래도 머릿속이 복잡은 하네요~ㅋㅋ

  • 트레이2015.01.21

    전 완전 길었음ㅋ 한결같은 어쩌고한 소나무같은 청년과 국화같은 향기 어쩌고한 규수가 주저리ㅋㅋ 청첩장 사이트 예문보시고 적당히 수정하세요~

  • 나오2015.01.21

    ㅋㅋㅋ 괜찮은데요? 소나무와 국화.... 우린 대나무와 장미로 갈까?? ㅎㅎ

  • 벤자민2015.01.21

    청첩장 회사에서 나오는 예문하고 신부의 글을 비교하고... 개성있게하던 기존방식대로하던 결정되면 결론은 축하해주시고 참석해주세요!! 이거라서 글은 간단해요ㅎㅎ

  • LetMeGo2015.01.21

    그렇게 쉬운게 왜이리 고민이 될까요?? 이것도 얼른 정하고 쉽게쉽게 가야겠어요~~ㅎㅎ

  • 빛글2015.01.21

    저도 고르는데 무지 애먹었어요 ㅋㅋㅋ 그냥 사이트에 나온 문구 쓰셔도 되고,, 조금 수정해서 신청하셔도 되구요..^^ 알라딘님 말씀대로 거창하고 튀는거보다는 무난한게 좋아요^^

  • 딸기우유2015.01.21

    저도 무난한게 성격상 어울려서 튀고 싶어도 결국은 무난하게 갈거 같아요~ 사이트에 나온 문구 엄청 뒤져봐야겠네요~~ 창조와는 거리가 멀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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