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은 골랐는데.... 흠...
청첩장 인사말을 어떻게 할지... 인터넷 검색해봐도 딱히 감이 안오고...
그렇다고 글 솜씨도 없어서.... 딱히 떠오르지도 않고,,오키님들 청첩장 인사말 기억나시는 거 있음 알려주세요~~~
궁금하기도 하고,,, 좋으면 살짝 컨닝도 하게요~~^^;;
청첩장 인사말 기억나세요~??
해님꽃 2022.08.03 댓글 10
해님꽃 2022.08.03 댓글 10
청첩장은 골랐는데.... 흠...
청첩장 인사말을 어떻게 할지... 인터넷 검색해봐도 딱히 감이 안오고...
그렇다고 글 솜씨도 없어서.... 딱히 떠오르지도 않고,,오키님들 청첩장 인사말 기억나시는 거 있음 알려주세요~~~
궁금하기도 하고,,, 좋으면 살짝 컨닝도 하게요~~^^;;
갈매빛2015.01.21
음... 저도 그냥 무난하게 너무 고민하지 않고 걍 가야겠어요~ 저도 사실 남의 청첩장 인사말 유심히 안보긴 했으니...
하린2015.01.21
짧고 간결하게... 이게 더 어려운데요? ㅜㅜ 흠... 기억나시는 건 없으신거죠..??
각티슈2015.01.21
거창한 말보다는 짧고 간결하게 하심 좋아요 정 고민되시면 인터넷에 있는것을 바탕으로 약간만 수정하셔요ㅎㅎ
해비치2015.01.21
고민 안하고, 예랑이한테 넘기려구요~ㅎㅎㅎ 그래도 머릿속이 복잡은 하네요~ㅋㅋ
트레이2015.01.21
전 완전 길었음ㅋ 한결같은 어쩌고한 소나무같은 청년과 국화같은 향기 어쩌고한 규수가 주저리ㅋㅋ 청첩장 사이트 예문보시고 적당히 수정하세요~
나오2015.01.21
ㅋㅋㅋ 괜찮은데요? 소나무와 국화.... 우린 대나무와 장미로 갈까?? ㅎㅎ
벤자민2015.01.21
청첩장 회사에서 나오는 예문하고 신부의 글을 비교하고... 개성있게하던 기존방식대로하던 결정되면 결론은 축하해주시고 참석해주세요!! 이거라서 글은 간단해요ㅎㅎ
LetMeGo2015.01.21
그렇게 쉬운게 왜이리 고민이 될까요?? 이것도 얼른 정하고 쉽게쉽게 가야겠어요~~ㅎㅎ
빛글2015.01.21
저도 고르는데 무지 애먹었어요 ㅋㅋㅋ 그냥 사이트에 나온 문구 쓰셔도 되고,, 조금 수정해서 신청하셔도 되구요..^^ 알라딘님 말씀대로 거창하고 튀는거보다는 무난한게 좋아요^^
딸기우유2015.01.21
저도 무난한게 성격상 어울려서 튀고 싶어도 결국은 무난하게 갈거 같아요~ 사이트에 나온 문구 엄청 뒤져봐야겠네요~~ 창조와는 거리가 멀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