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추운데에서 자요ㅜ

안녕하세요 저는 완전 초보집사입니다.

저희 아이가 집에는 토요일에 왔어요 이제 만난지 4일 정도 되었는데요

문제는 자꾸 아이가 거실 소파에서 자는 거에요

저희 집 거실이 별로 따뜻하지가 않아서 너무 걱정이 되네요

애가 안그래도 이번에 감기가 걸렸어요 ㅠㅠ

고양이들은 따뜻한거 좋아하지 않나요??

그래서 소파에 담요 같은 거 해놔도 그 쪽에 잘 안가요

그래서 새벽에 깨서 제 방 이불로 데려오면 그냥 있을 때도 있지만 다시 나가기도 해요

아직 안 친해서 그런건가요?

아 그리고 애가 스크레처를 안 쓰고 자꾸 화장실 벽을?스크레쳐 긁듯이 긁어요

그러다가 똥을 밟는 것 같더라구요. 이거 고칠수 없나요?

제가 너무 질문이 많아서....

도와주세요!!ㅠㅠ

댓글 1

  • 꼬꼬마2015.01.21

    일단 찬곳에서자는건... 저희셋째가그래요 더위를많이타고 창문열어놓으면 좋다고 계속창가가있고 창문열어달라 빽빽대고 현관에앉아있다가 문만열면 뛰쳐나가 바닥에 뒹굴구요~ 감기는 면역이 약한거라... 몸조리잘해주시면되요 무조건 따뜻한게좋은건아니에요 저번에 일부러 따시에 집을많이 데폈더니 숨을 급하게 몰아쉬더라구요 화장실벽긁는건 스크래치때문인지 정확히모르는데 저희애들도 화장실문열어놓으면 그래서 문닫고살아요 애들화장실의경우 냄새없앤다고 자기딴에 덮는행위하는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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