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묘차가 존재한다지만,
이렇게 순한 냥이는 또 첨봅니다.
먹기싫은약 억지로 먹여도 싫다고 조금 바둥대기만하지
물지도 할퀴지도않고
설사하고나서 똥꼬딲을때도 싫다고 뒷발로 버둥거리기만 하지 물고 할퀴는게없어요.
순하다 못해 아주 겁만 많은 겁쟁이라, 오뎅꼬치를 흔들어도 낚시대를 흔들어도 눈치보면서 도망만 다니네요.
마따따비 스틱에도 무반응. . .
저희냥군같은 냥이가 또 있나요?
순해도 너무 순한 고냥군.
아놀드 2022.05.28 댓글 1
박애교2015.01.21
좋겠네요... 저희 냥이는 낚시대 흔들거나 오뎅꼬치 흔들면 엄청 물고 점프하고 날리나는데 ㅠㅠㅠ 그래도 발톱자를때는 가만히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