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글쓰기 할때마다.. 어디카테고리에 써야할지 모를때가 있어요 ㅋㅋㅋㅋㅋㅋ나이가 차서 경조사 등등 점점더 많아지다보니
어릴때는 몰랐던 속물(?)이되어가는것 같고
어릴땐 왜 따지나 지인들이면 축하해주러가야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점점 생각이 자연스럽게 바뀌더라구요.
이건 갈지 저건 가야될지 말지 라는 고민을 않할 수가 없더라구요..
친한사이거나 가까운지인은 왕복 7~8시간인데도 식만이라도 보러 다녀온 기억이 문득나네요 ..ㅋ
참..제가 묻고 싶은건..
제가 일하는 곳에 윗분이 결혼이 담주 토요일인데....
첨엔 청첩장주셨으니 간다고 말은했었거든요.
근데 일을 그만두셨어요.. 전 언제그만뒀는지도 몰랐음 ;;;
일하면서 그리 친한사이는 아니고 일적으로만
알고 지냈고 다른 지역에서 결혼하세요..
이결혼 가는게 맞을까요???
갑자기 고민이되네요..
이글 보는게 아닌지 살짝 걱정아닌 걱정을 하면서 ㅋㅋㅋㅋㅋ
이결혼식 가야할까요말아야할까요????
말글 2022.07.27 댓글 10
밝은빛누리예2015.01.20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고 앞으로 계속 함께할 사람이면 같이 축하해 주시구여 단순히 일적으로만 볼일있고 아는사람에 대한 일시적 미안함이면 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요 경사스러운날을 같이 축하해주는건 분명 축복이지만 부담을 가져서는 내가 불편하니까요ㅋ
리나2015.01.20
오우..좋은 말씀 감사해요^^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딱!듣고 싶었던 말이네요 ㅎㅎ
그린나래2015.01.20
일적으로만나신분이고 그닥친분이있지않았다면 전안갈거같아요 청첩장은받았으니축의금은 조금하고 그럴거같아요
솔로2015.01.20
그렇게 되면 비용도 얼머선이 좋은지 고민이되네요 ㅜㅜ 답변 감사해요^^
마루한2015.01.20
슬쩍 회사다른분은 어쩌시는지보셔요. 정 맘에걸리시면 보통회사분결혼식 안갈때보내는 금액정도?
발랄한그1녀2015.01.20
넹 ,,^^ 물어 보고 결정을 해야겠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ㅎㅎ
가론2015.01.20
흠.. 알라딘님 말씀대로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고 앞으로도 계속 볼 사람이라고 판단되면 축하해주는게 맞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패스하는게 맞는것같아요. 좀 다른 이야기지만,, 저같은경우는 제가 과거에 온갖 결혼식을 다 다녔는데,, 그래서 지인들은 니 결혼식에 하객들 정말 많겠다..했지만,, 정작 제가 결혼할때 되서는 한참 지나고나서라 비록 제가 그 사람의 결혼식에 갔다왔을지라도 실제로는 갑자기 결혼한다고 연락하기도 좀 뭐해서 그냥 넘어가기도 했었어요
미쿡2015.01.20
러블리핑크님처럼 그런경우 몇번 봤어요 ... 서로 주거니 받거니가 되는듯한.. 제친구는 축의금보단 사람좀 많이 왔음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 댓글 감사합니다^^
망고2015.01.20
제 생각두 축의금만 보내도 괜찮을듯해요 ㅎㅎ
천사2015.01.20
넹 ^^축의금 적정 비용 고민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