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고양이 중성화수술시기..?

태어난지 이제 6개월 정도 되었는데,
요즘 조금씩 발정이 오는 것 같아서요

질문1. 얼굴 쓰다듬어달라고 하고, 혼자 걸어다니면서 낑낑대는데 이것 발정의 신호인가요?
발정의 신호엔 어떤 게 있나요?

질문2. 중성화는 언제 해야할까요?
의사 선생님은 봄 되고 따뜻해지면 첫 발정이 찾아오니까 그 쯤 하라고 하셨는데
만약 지금 증상이 나타난거라면 지금 가야할까요?

감사합니다 ㅠㅠ

댓글 2

  • 이름이없다고2015.01.20

    답1. 애교가 많아지며, 자꾸 몸을 비비는 행동이라던가, 자세를 낮추워서 엉덩이를 약간 치켜세우고 제자리 걸음마냥 움직이고요, 계속 뒹구는 행동을 합니다. 이게 기본적인 암컷의 발정이거든요. 앞에 해당사항이 있으시면 발정이라고 보시면 되요. 그리고 애기 울음소리 같이 울음을 내는것도 암컷의 발정 중 하나입니다 :D 답2. 원래 5~6개월 사이에 병원에서 많이 추천해주더라고요. 첫발정 오기전에 하라는분도 계시고, 첫발정 끝나서도 하라는분이 계시고. 만약에

  • 꽃은별2015.01.20

    저희애도 집을돌아다니며 낑낑대고 유난히더 저한테올려고 하고 안울던애가 문앞이나 베란다서 울어서보니 발정이 맞는것 같더라구요 심하진 않아도 아파트라 주변도신경 쓰이고 애도힘들것 같아 병원에 전화했드니 발정중에도 수술이 된다하셔서 토날예약해둿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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