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밤이는 약 2달된 남아 아비시니안 고양이입니다. 저는 이번에 처음 고씹냅?고양이를 키워보는 초보아빠고요..ㅠ
일단 요약하자면, 오줌을 화장실에 못누고 참다가 이부자리나 바닥에 흥건하게 싸곤 합니다. 응아는 말 할 것도 없고요...ㅠㅠ
모래도 좋은걸로 갈고, 아이의 배변이나 오줌을 모래쪽으로 유도를 시켜줘도 모래에 가지를 않습니다. ㅠㅠ
제가 듣기론 엄마랑 있을때는 모래에 배변활동을 잘하곤 했는데, 분양받기전에 병원에서 지냈었는데 거기서는 배변패드에 사용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엄마랑 생활할때 모래에 배변활동을 해서 잘 할 줄 알았는데.... 전혀 화장실에 적응도 못하고 배변활동을 밖에다 합니다. ㅠㅠ
아무리 유도를 하고 다른 곳을 식초나 암모니아수 등으로 냄새로 기피하게하고 배변활동을 잘하는 장소로 화장실을 옮겨줬는데도
여전히 밖에다 싸고 그러네요 ㅠㅠㅠㅠ이미 집에 있는 이불은 다 오줌에 지려서....누울 이불도 없습니다. ...
여러분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도와주세요.
배변 문제가 너무 심각해요 ㅠㅠㅠㅠ
꽃햇님 2022.05.18 댓글 2
SchokoHolic2015.01.20
배변패드를 냥이 화장실 모래 위에 깔아줘보면 어떨까요? 그러면서 모래에 적응시켜보시면 어떠실런지...
후력2015.01.20
좀 좁은 곳에 화장실이랑 같이 지낼 공간을 마련해주세요.. 저는 작은 붙박이장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 넣어놨더니 화장실에서 볼일보드라구요~ 울까봐 걱정했는데 봉지하나 넣어주니 신나게 놀더라구요ㅋ 그리고 아직 아가라서 밥먹고 나면 똥코 슬슬 건드려주세요.. 바로 반응와서 응아도 잘해요.엄마냥이들이 애기들한테 하는 방법이라네요. 우리겨울이 그뒤로 잘싸더라구요. 배변잘가려서 장농에서 꺼내려고했는데 침대는 어찌 올라갔는지..소변을 싸놔서 보류했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