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냥이들 중에 호두만..ㅠ
제가 등을 살짝굽히기만하면 뛰어 올라요ㅜㅠ으어어어어
제가 두꺼운 옷입고있으면 그나마 괜찮은데 집에 얇은 티한장만 입고있을때 등에 타면 진짜 등 다 긁히고 까지고ㅠㅠ
언제는 머리가찌 긁혀서 피났어여...☆
양치질하고 입 헹굴때 허리 살짝 굽히잖아요 그 때도 막 올라타고...언제는 제가 쇼파 붙어서 서있으며 티비봤는데...뭔가 기분이 쎄해서 뒤를 봤더니 쇼파 제일 높은데에 앉아서 그 점프 준비 자세 아시죠 엉덩이 씰룩씰룩 눈은 제 등에 향해있고 바로 딴데로 도망갔어요ㅋㅋㅋ얘 어떡하죠 어떻게 고치죠ㅠㅠ
등에 올라타는 냥이...어떡하죠ㅠㅠ
푸른나래 2022.08.09 댓글 9
꼬붕2015.01.20
저희 꿍이도 막 올라가고 긁고 그러는데요 발톱좀 잘라주니깐 괜찬더라구요 ㅎ
머즌일2015.01.20
꿍이는 발토 자를 때 그냥 있다가 자르니깐 처다보고 딴데보고 그러네요 ㅎ
아키2015.01.20
우와...순딩이네요..저희 얘들은 장난아니라서 잘때 몰래 깍아줘요ㅋㅋ그것도 발만 잡으면 깨서....ㅠㅠ자르기 힘들어요ㅜ
중국드립2015.01.20
발톱 자를때만 저렇지 전혀 순딩은아니에요 가끔 꼬기잡기도하고 만질려고하면 손물고그래요 ㅠ
큐티베이비2015.01.20
컥향섭이님고민이이만저만이아니겟어요ㅜㅜ 저도 하도그래서긁혀서피나고찍혀서피나고햇었는데ㅜㅜ 발톱자주깍아주니까 발톱이없으니잘못올라오더라구요~ 이젠허리어깨에관심도없어졌어요ㅎㅎ
미즈2015.01.20
아하~그렇군여 발톱 자주 짤라줘야겠어요ㅎ
후예2015.01.20
저도애기.똥치울때 항상 제등으로뛰어내리길래 그때마다 악!!!! 하면서 일부로크게 할때마다 소리내면 안하더라구요ㅋㅋ
튼트나2015.01.20
오오 저도 크게 소리를 내봐야겠어요ㅎ
봄여우2015.01.20
ㅋㅋ 점프자세 엉덩이 씰룩씰룩이란말이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