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야옹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희 할머니 집 (밖에 있는) 신발장 뒤에

어떤 녀석이 애기를 낳아 놨네요.

근데 신발장이 옆집꺼고, 그 틈이 굉장히 비좁아서

새끼 울음소리만 들리고 형체를 볼 수가 없네요.

한 3일째 밤에는 많이 울고, 낮에는 잠잠했다가 울고 하는데

이 상황을 막상 접하고 보니까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빌라라서,

어미가 왔다갔다 할 수는 있나..

아님 버려졌나.. 가늠도 안되고.

괜히 꺼냈다가 어미랑 생이별 시키는 거 같고.

제 무지함이 정말 싫네요 이럴 땐..

어떻게 하는게 옳은걸까요.

댓글 1

  • 한란2015.01.20

    보통 새끼냥이가 우는거는 엄마를 찾는소리일때가 많아요 아가가 계속 운다면 엄마냥이가 돌아오지 못하거나 한거니 구조하심이 좋을듯해요

기타포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