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예신입니다. 아직 한참 남았죠^^;
한... 6-7년 동안 갈색머리로 살아왔어요. 검은색 머리하면 애같아 보이는것도 있고, 누가봐도 안어울리기도 했구요.
이제 뿌리염색을 해야되는데... 레드브라운인가요? 그 색이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늦여름이나 가을즈음 촬영도하고 11월 예식도 있는데.. 그 전에 레드브라운으로 염색을 해도 될런지.
그냥 계속 무난하게 갈색으로 쭈-욱 지내는게 나을지 결정장애중입니다^^;;
머리카락이 다른사람들에 비해 참, 안 길어요. 머리카락도 가늘고...
그래서 신중을 기해야되는데 오늘도틈만나면 염색머리 검색중입니다요~
여러분이시라면 어떻게 하실거 같아요..?
염색을 하느냐 마느냐...
내길 2022.07.02 댓글 7
리카2015.01.20
이번기회에! ! 염색해서분위기바꿔보는것도좋을거같아요!
슬아2015.01.20
그죠그죠~~ 갈색 염색후 계속 뿌리염색을 하다보니 머리도 상하고... 싸구려 바비인형 머리카락 된거 같아 분위기전환 시도해보려구요^^
알프레드2015.01.20
저도 레드와인이 이쁜데 나중에 보면 이상할까봐 고민중이예욬ㅋㅋ
VE2015.01.20
몇년동안 담당해와준 실장님이랑 의논을 해봐야겠어요.ㅋㅋ 날나리 직장인 안되도록 말이죠.ㅎㅎ
빛나라2015.01.20
저도 염색할려구요~ 저도 30년만에 처음 염색해봤는데~느낌이 달라지더라구요~ 6월에 웨딩촬영전에 염색한번 더하고 본식전에 한번 더 할려구요~~ 머리색으로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서 도전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원술2015.01.20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죠~ 뭐... 돈이 제법 깨지겠지만, 봄옷 하나 더 사는거 꾹꾹참고 시도해볼까나요~^^
콩알녀2015.01.20
음...전 워낙 염색이 안어울리는지라... 딱한번 레드브라운 했다가 엄마가 돈주시며서 당장가서 검정으로 다시 하라고 ㅋㅋㅋㅋ 그담부턴 검정이 젤 잘어울리네~ 하며 살고있어요 촬영을 그냥 검은 머리 그대로 찍었는데 잘 나왔어용~ 제머리가 완전 시커먼 검정은 아니고 꾸준히 매직할때마다 탈색이 약간씩 돼서 자연갈색 이나 흑갈색으로 보이기도 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