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거제에 분양받아놓은 집이 있어요
근데 그 아파트는 내년 4~5월에 완공이라고 해요
그래서 그 아파트 완공하고 나서 전세주고 1년정도 뒤에 제가 육아휴직을 하면 거제가서 그 아파트에 1년정도 살고
그리고 제가 복직할쯤에 그 아파트를 팔아서 명지에 전세를
얻을까 해요 그럼 프리미엄도 받을꺼고 육아휴직중에 거제에 있음 오빠가 출퇴근 안해도 되니 돈 좀 아끼지 않을까 하는데
문제는 그동안 제가 육아휴직 하기전까지 원룸을 얻어서 살려고 하는데ㅠㅠ또 마음이 첨부터 방한칸짜리에서 살긴ㅠㅠ
오빠가 분양받은집은 붙박이장 이런게 있어서 가구나 가전같은거는 왠만하면 안 사려고 생각중이구요
전 부산사람이 아니라서 현재 부산에서 혼자 자취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년 2월이 계약 만기라서 그때까진 여기서 지내고 만기가 끝나면 하단쪽으로 원룸을 1년 잡아서 지내야하는데ㅠㅠ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저렇게 하면 돈은 모을수 있을꺼 같아요ㅠㅠ
아니면 걍 지금 부터 아파트 전세로 갈까요ㅋ
신혼집 어떻게 할까요ㅠ
유리 2022.07.02 댓글 6
슬아라2015.01.20
원룸월세나가고 거제ㅡ명지 이사비 나가고 ? 전 아예 명지 전세 권해봅니다 거제는 계속 전세놓으세요 어차피 아파트없어 난리니 놀리진않을거고 거제에 분양받으신게 어떤건지모르겠으나 p형성은 아무도모릅니다^^;;
유진깡2015.01.20
참고로16년에입주하는아파트가워낙많아서 그당시 매매가 어찌될지는 또알수가없어요ㅡ
꼬꼬마2015.01.20
아^^그렇군요ㅋ제가 부산사람이 아니라서 잘 몰라서ㅠㅠ저도 위에 그린상황처럼 안될까봐ㅠ
참이2015.01.20
근데 거제아파트 팔아야 전세금 마련할수 있거든요ㅠ
꽃햇님2015.01.20
완공하고 입주전에 잔금치니까 아직은 돈 완납하신상태는아니죠? ? 거제에 올인하신거면 1 분양권전매 2원룸 밖에답이없겠네요?
BabySue2015.01.20
네ㅠ아직 완납은 안했어요ㅠㅠ거제에 올인할지 거제를 걍 포기할지 그걸 결정 못하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