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개월된 냥이 분양받아왔는데요~
화장실은 변기처럼 뚜껑있는 거구
국민모래넣었거든요?
이게 응고형모래 아닌가요?
암튼 쉬야 질문을 하자면
먼저 모래를 막파요
그담에 냥이가 앞다리는 커버에 얹고 뒷다리는 구멍속 모래에 짚고 쉬를해요
그담에 변기커버를 막 긁어요 모래덮는 시늉처럼
그러니까 뒷다리에 쉬야가 묻고 쉬야랑 모래가 합쳐져서 진흙이 발바닥에 묻어요..ㅋㅋㅋ
이상태로 좀 돌아다니다가 자기가 내키면 그루밍을해요
그래서 방바닥에 냥이발자국이 막 찍혀요ㅠㅠ
원래 이렇게 쉬를 하나요? ㅜㅜ 아님 변기 구멍이 넘큰건가요?
아그리고 쉬야가 나중에 저절로 굳나요? 그럼그거는 언제치워주나요 쉬하고 바로? 수시로? 인가요
냥이 쉬야 질문이요 ㅎㅎ
옆집오빠야 2022.08.08 댓글 3
가이2015.01.20
아가라서 서툴수도 있어요 점점 나아질듯한데요ㅎ 글고 쉬야는 시간이 좀 지나야 응고되요 바로치우면 삽도 화장실도 엉망되니까 하루 한번만 치워주시는게 나아요ㅎ
크리미걸2015.01.20
그 화장실이 어떤건지 올려주심 정확할텐데..
화장실이 자기 쓰던게 아니라서 불편해하는거같애요
Soeun2015.01.20
사람 화장실 변기처럼 생긴 화장실이라면 고양이들이 조절을 잘 못해서 힘들 수 있어요.
차라리 그 변기 모양 뚜껑을 없애 버리는게 나을지도..
화장실은 그냥 다른거 없이 그냥 통모양이 나아요..
윗분 말처럼 사진을 올려주심 더 잘 알 수 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