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쉬야 질문이요 ㅎㅎ

어제 5개월된 냥이 분양받아왔는데요~

화장실은 변기처럼 뚜껑있는 거구

국민모래넣었거든요?

이게 응고형모래 아닌가요?

암튼 쉬야 질문을 하자면

먼저 모래를 막파요

그담에 냥이가 앞다리는 커버에 얹고 뒷다리는 구멍속 모래에 짚고 쉬를해요

그담에 변기커버를 막 긁어요 모래덮는 시늉처럼

그러니까 뒷다리에 쉬야가 묻고 쉬야랑 모래가 합쳐져서 진흙이 발바닥에 묻어요..ㅋㅋㅋ

이상태로 좀 돌아다니다가 자기가 내키면 그루밍을해요

그래서 방바닥에 냥이발자국이 막 찍혀요ㅠㅠ

원래 이렇게 쉬를 하나요? ㅜㅜ 아님 변기 구멍이 넘큰건가요?

아그리고 쉬야가 나중에 저절로 굳나요? 그럼그거는 언제치워주나요 쉬하고 바로? 수시로? 인가요

댓글 3

  • 가이2015.01.20

    아가라서 서툴수도 있어요 점점 나아질듯한데요ㅎ 글고 쉬야는 시간이 좀 지나야 응고되요 바로치우면 삽도 화장실도 엉망되니까 하루 한번만 치워주시는게 나아요ㅎ

  • 크리미걸2015.01.20

    그 화장실이 어떤건지 올려주심 정확할텐데..
    화장실이 자기 쓰던게 아니라서 불편해하는거같애요

  • Soeun2015.01.20

    사람 화장실 변기처럼 생긴 화장실이라면 고양이들이 조절을 잘 못해서 힘들 수 있어요.
    차라리 그 변기 모양 뚜껑을 없애 버리는게 나을지도..
    화장실은 그냥 다른거 없이 그냥 통모양이 나아요..
    윗분 말처럼 사진을 올려주심 더 잘 알 수 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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