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집 옆 신발장 뒤에 어미 고양이가 새끼를 낳은 것 같아요.
아침저녁으로 울음소리가 들려서 옆집에 말씀드리려 했는데 문을 열어주시지 않네요.
어미가 있는 건 확인했지만 주변에 먼지가 많고 물건도 쌓여 있어 치워주기 어렵습니다.
몰래 캔을 놓아주는 정도만 하고 있는데 새끼들이 괜찮을지 걱정돼요.
괜히 건드렸다가 어미가 새끼를 데리고 다른 곳으로 옮길까 봐 망설여집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새끼 고양이와 어미를 어떻게 도와야 할까요?
도도한 2022.08.07 댓글 1
하예2015.01.20
귤이라도 한 봉지 사서 찾아가 말씀드려보는 건 어떨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