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하다 발견한 고양이 발톱 같은 조각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아직 어린 고양이들인데, 청소하다 보니 발톱처럼 얇은 조각이 자꾸 보여요.
왜 그런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댓글 10

  • 또야2015.01.20

    영양이 부족해서 그런 건 아닐까요?

  • 피스케스2015.01.20

    영양제는 부족하지 않게 먹이고 있어요ㅠ 인트라젠, 엘라이신, 테라코트, 종합 영양제, 헤어볼 제품도 먹여요.

  • 얀새2015.01.20

    고양이 발톱은 겹겹이 자라서 스크래처를 쓰다 보면 겉부분이 떨어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저희 집도 고양이가 셋이라 캣타워를 청소할 때 자주 보여요.

  • 이솔2015.01.20

    그렇군요ㅎㅎ 괜히 걱정했네요. 아이들이 스크래처를 잘 써요.
    저도 고양이 둘을 키우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무크2015.01.20

    저도 첫째가 발톱을 물어뜯는 걸 보고 놀랐는데 자연스러운 거래요ㅎㅎ

  • 나슬2015.01.20

    아하, 감사합니다! 놀라서 걱정했어요ㅠㅎㅎ

  • 볼1매그녀2015.01.20

    발톱이 저렇게 떨어지는 건 정상이에요.

  • 우시2015.01.20

    그렇군요. 혹시 문제가 있는 건가 걱정했는데 감사합니다.

  • 타우러스2015.01.20

    저희 고양이도 그래서 걱정했는데 정상이라니 다행이에요ㅎㅎ

  • 하양이2015.01.20

    저도 같은 고민을 했는데 정상이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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