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하다 발견한 고양이 발톱 같은 조각 카제 2022.08.07 댓글 10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아직 어린 고양이들인데, 청소하다 보니 발톱처럼 얇은 조각이 자꾸 보여요. 왜 그런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또야2015.01.20
영양이 부족해서 그런 건 아닐까요?
피스케스2015.01.20
영양제는 부족하지 않게 먹이고 있어요ㅠ 인트라젠, 엘라이신, 테라코트, 종합 영양제, 헤어볼 제품도 먹여요.
얀새2015.01.20
고양이 발톱은 겹겹이 자라서 스크래처를 쓰다 보면 겉부분이 떨어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저희 집도 고양이가 셋이라 캣타워를 청소할 때 자주 보여요.
이솔2015.01.20
그렇군요ㅎㅎ 괜히 걱정했네요. 아이들이 스크래처를 잘 써요.
저도 고양이 둘을 키우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무크2015.01.20
저도 첫째가 발톱을 물어뜯는 걸 보고 놀랐는데 자연스러운 거래요ㅎㅎ
나슬2015.01.20
아하, 감사합니다! 놀라서 걱정했어요ㅠㅎㅎ
볼1매그녀2015.01.20
발톱이 저렇게 떨어지는 건 정상이에요.
우시2015.01.20
그렇군요. 혹시 문제가 있는 건가 걱정했는데 감사합니다.
타우러스2015.01.20
저희 고양이도 그래서 걱정했는데 정상이라니 다행이에요ㅎㅎ
하양이2015.01.20
저도 같은 고민을 했는데 정상이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