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화장실 옆에 응가를 해요

고양이가 화장실에 잘 볼일을 보다가 최근 들어 화장실 옆이나 턱에 응가를 해요.
평판형 화장실에 모래를 쓰고 있고, 모래를 바꾸기 전부터 그러기 시작했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해결 방법이 궁금해요 ㅠㅠ

댓글 8

  • 라와2015.01.20

    사료를 바꾸셨나요?
    화장실은 자주 치워주시나요?
    중성화는 했나요?

  • 미즈2015.01.20

    사료는 최근에 바꿨고 화장실은 이틀에 한 번쯤 치워요.
    중성화는 아직이고 사료는 잘 먹어요.

  • 이슬비2015.01.20

    사료를 바꾸는 중에는 설사하는 경우가 많아요.

  • 움찬2015.01.20

    응가는 바나나 모양인데 위치가 문제예요 ㅠㅠ

  • 빵야2015.01.20

    깔끔한 아이인가 봐요.
    화장실에 응가가 있으니 거기서는 하기 싫은가 봐요.

  • 낶아2015.01.20

    화장실을 이틀에 한 번 치우신다니요... 저는 하루에 세네 번 치워요.
    하루에 한두 번은 치워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은별2015.01.20

    그게 이유라면 데려온 뒤부터 그랬을 텐데, 최근에 시작해서요.

  • 목화2015.01.20

    불만이 쌓이면 그럴 수도 있어요.
    예전보다 아이가 커서 응가도 많아졌을 테니, 화장실이 더러워서 피하는 건 아닐까요?

기타포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