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묘 가정 한 달 양육비, 보통 얼마 쓰세요?

안녕하세요~ 고양이 네 마리와 지내고 있어요.
한 달에 사료 9~10만 원, 모래 6~7만 원, 간식과 영양제 5~10만 원, 스크래처와 장난감 3~5만 원 정도 써요.
병원에 갈 일이 있으면 비용은 더 들고요.
사료와 모래, 간식 등을 미리 사두는 편이라 보통 한 달에 20~30만 원 정도 나가는 것 같아요.
다른 다묘 가정은 보통 얼마 정도 쓰시나요?
제가 너무 아끼거나 많이 쓰는 건지 궁금해요.
모래나 간식 추천도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댓글 10

  • 우주2015.01.20

    고양이 네 마리 키워요. 모래는 펠렛이라 한 달 8천 원, 홀리스틱 사료는 8만 원 정도예요. 간식은 생식으로 한 달 2만 원 정도 들어요.

  • 움찬2015.01.20

    저도 펠렛을 써봤는데 냄새나 처리 방식이 잘 맞지 않아 응고형 모래를 써요.
    아이들이 깔끔해서 자주 갈아줘야 하니 모래값 차이가 크네요.

  • 삐용삐용2015.01.20

    고양이 다섯 마리인데 모래값 만 원, 사료값 5만 원, 간식 2만 원 정도 들어요.

  • 든해2015.01.20

    모래값은 다들 저랑 차이가 크네요.
    저만 너무 많이 쓰나 봐요 ㅠㅠ 아이들이 화장실이 지저분한 걸 싫어해서 모래를 자주 갈고, 냄새도 신경 쓰여요.

  • 소희2015.01.20

    고양이 일곱 마리예요.
    사료 25만 원, 화장실 3만 원, 간식 재료 3만 원, 영양제 5만 원 정도라 기본 40만 원은 들어요.
    병원비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고요.
    접종과 구충은 약을 사서 집에서 해요.
    홍화씨를 쓰면서 화장실 비용을 많이 줄였어요.
    응고형 모래를 쓸 때는 한 달에 8만 원 정도 들었고요.

  • 내꺼2015.01.20

    홍화씨는 냄새나 뒷정리가 어떤가요?
    다른 분들과 모래 비용 차이가 큰 것 같아요 ㅠㅠ

  • 아담2015.01.20

    저는 코스트코 모래를 써서 원래 냄새가 잘 잡히진 않았는데, 홍화씨가 응고형보다 나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사막화 걱정이 줄어서 저희는 만족해요.

  • god2015.01.20

    홍화씨는 배변을 바로 치우지 않으면 화장실 냄새가 나나요?
    한 마리가 냄새에 민감해서 화장실 밖에 실수하거든요 ㅠㅠ

  • 눈내리던날2015.01.20

    배변 냄새는 나요~
    소변 냄새도 남는 편이에요 ㅠㅠ

  • 별빛2015.01.20

    다른 아이들은 괜찮은데 한 마리만 냄새에 민감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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