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 수술 후 넥카라를 너무 힘들어해요

오늘 여아 중성화 수술을 하고 왔어요.
넥카라를 씌우니 너무 심하게 날뛰고 구르더라고요.
진정시키려고 일단 벗겨 둔 상태인데, 상처 부위는 핥지 않고 있어요.
잘 때는 씌워야 할 것 같은데 이런 경험 있으신 집사님 계신가요?
넥카라를 하면 의자에 머리를 부딪치고 뛰어다녀서 걱정이에요.

댓글 3

  • 강아지2015.01.20

    저희 아이는 넥카라를 아예 빼더라고요.
    그때마다 다시 씌워 줬어요.

  • 맑은가람2015.01.20

    넥카라를 풀어 두면 수술 부위를 핥아 상처가 벌어질 수도 있어요.
    약도 잘 먹이고 넥카라를 씌워 두는 게 빨리 아물 거예요~

  • 스콜피온2015.01.20

    환부복을 입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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