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를 목재 펠릿으로 바꿨더니 적응을 못 해요

원래 응고형 모래를 쓰다가 가루가 날려서 목재 펠릿으로 바꿨어요.
전에 살던 집에서 목재를 썼다는데도 화장실을 못 찾고 우왕좌왕하네요.
예전 모래를 조금 뿌려뒀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4

  • 파랑새2015.01.20

    그럼 천연 모래를 한번 써보세요~^^

  • 가이2015.01.20

    그렇게 해봤는데 소변을 본 뒤에는 침대에 실수했어요 ㅠㅠ
    이불은 치우고 소변 묻은 휴지를 화장실에 올려뒀는데 걱정이네요.

  • 헛장사2015.01.20

    저도 응고형에서 펠릿으로 바꿨는데 한참 참다가 결국 펠릿에 볼일을 보더라고요.
    바꾼 지 얼마 안 됐다면 조금 더 기다려보세요.

  • 마음2015.01.20

    저희 아이는 적응에 실패해서 다시 모래를 써요.
    조금 더 지켜보다 결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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