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조금 넘은 아기 고양이가 제 손을 자꾸 깨물어요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지 효과적인 방법이 궁금해요.
댓글 7
후유2015.01.20
깨물 때 코를 가볍게 건드리거나 목덜미를 잡아주면 멈추기도 해요. 장난기가 많은 아이들은 잘 안 통하기도 하고요 ㅎㅎ 이갈이할 때는 손발을 더 물 수 있어요 ㅠ
진샘2015.01.20
목덜미를 잡는 게 나을 것 같네요 ㅎㅎ 물길래 크게 말했더니 더 그러고, 머리를 살짝 건드렸더니 삐진 것 같아요 ㅠ
피라2015.01.20
삐졌을 땐 예뻐해주면 금방 풀려요 ㅎㅎ 손가락으로 놀아주면 손을 장난감으로 생각할 수 있으니 장난감으로 놀아주세요~
꼬꼬마2015.01.20
무는 행동은 단호하게 알려주고 장난감으로 놀아주면 도움이 돼요. 저는 꾸준히 가르쳤더니 제 손은 잘 안 물어요. 사람을 봐가며 장난치는 것 같아요 ㅋㅋ
찬놀2015.01.20
혼내면 알아들을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
한가람2015.01.20
목덜미를 잡거나 코등을 살짝 밀어보세요. 너무 말을 안 들을 땐 엉덩이를 가볍게 두드리기도 하고, 고양이 하악질처럼 소리를 내기도 해요. 저희 고양이는 식탁에 올라오려다 그런 소리만 들어도 멈춰요. 너무 자주 혼내면 피할 수 있으니 반응을 살펴가며 가르쳐보세요. 반복하면 알아듣더라고요~
푸르나2015.01.20
저는 주방에 올라가거나 안 되는 걸 만지면 말로 제지하고, 분무기로 살짝 물을 뿌리기도 해요. 물 때는 아픈 척하면 다음부터 조심하는 것 같아요. 다만 분무기나 큰 소리는 무서워하거나 경계할 수 있어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ㅠ
후유2015.01.20
깨물 때 코를 가볍게 건드리거나 목덜미를 잡아주면 멈추기도 해요. 장난기가 많은 아이들은 잘 안 통하기도 하고요 ㅎㅎ 이갈이할 때는 손발을 더 물 수 있어요 ㅠ
진샘2015.01.20
목덜미를 잡는 게 나을 것 같네요 ㅎㅎ 물길래 크게 말했더니 더 그러고, 머리를 살짝 건드렸더니 삐진 것 같아요 ㅠ
피라2015.01.20
삐졌을 땐 예뻐해주면 금방 풀려요 ㅎㅎ 손가락으로 놀아주면 손을 장난감으로 생각할 수 있으니 장난감으로 놀아주세요~
꼬꼬마2015.01.20
무는 행동은 단호하게 알려주고 장난감으로 놀아주면 도움이 돼요. 저는 꾸준히 가르쳤더니 제 손은 잘 안 물어요. 사람을 봐가며 장난치는 것 같아요 ㅋㅋ
찬놀2015.01.20
혼내면 알아들을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
한가람2015.01.20
목덜미를 잡거나 코등을 살짝 밀어보세요. 너무 말을 안 들을 땐 엉덩이를 가볍게 두드리기도 하고, 고양이 하악질처럼 소리를 내기도 해요. 저희 고양이는 식탁에 올라오려다 그런 소리만 들어도 멈춰요. 너무 자주 혼내면 피할 수 있으니 반응을 살펴가며 가르쳐보세요. 반복하면 알아듣더라고요~
푸르나2015.01.20
저는 주방에 올라가거나 안 되는 걸 만지면 말로 제지하고, 분무기로 살짝 물을 뿌리기도 해요. 물 때는 아픈 척하면 다음부터 조심하는 것 같아요. 다만 분무기나 큰 소리는 무서워하거나 경계할 수 있어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