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 2022.08.07 댓글 3
바리캉 소리에 놀라서 마취하는 건가요? 다른 이유도 있는지 궁금해요.
떠나간그녀2015.01.20
고양이는 소리에 민감하고 오랫동안 얌전히 있기 어려워요. 미용 중 사람이 크게 다칠 수도 있어서 마취하고 미용하기도 해요. 고양이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에요.
댓걸2015.01.20
고양이는 피부가 얇아 미용 중 상처가 나면 크게 다칠 수 있어요. 가만히 있기도 어렵고 몸부림치다가 바리캉에 다칠 수 있어서 그런 거예요. 사람이 물리거나 할퀴는 문제도 있고요.
푸르니2015.01.20
아무래도 가만히 있지 않아서 그렇겠죠? 강아지보다 낯선 환경이나 사람을 더 경계하는 편이기도 해요 ㅎㅎ
떠나간그녀2015.01.20
고양이는 소리에 민감하고 오랫동안 얌전히 있기 어려워요.
미용 중 사람이 크게 다칠 수도 있어서 마취하고 미용하기도 해요.
고양이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에요.
댓걸2015.01.20
고양이는 피부가 얇아 미용 중 상처가 나면 크게 다칠 수 있어요.
가만히 있기도 어렵고 몸부림치다가 바리캉에 다칠 수 있어서 그런 거예요.
사람이 물리거나 할퀴는 문제도 있고요.
푸르니2015.01.20
아무래도 가만히 있지 않아서 그렇겠죠? 강아지보다 낯선 환경이나 사람을 더 경계하는 편이기도 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