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자주 울고 바닥에 비벼요

네 달 된 암컷 코숏인데 요즘 자주 울고 몸을 바닥에 비벼요.
울음소리도 꽤 큰데 왜 이러는 걸까요?

댓글 10

  • 쇼콜라데2015.01.20

    발정 증상일 수 있어요. 어린 나이긴 하지만 빠르면 네 달쯤에도 발정이 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 찬내2015.01.20

    정말 발정이면 수술이 필요할 텐데 아직 어린아이가 잘 견딜 수 있을까요 ㅜ

  • 내꺼2015.01.20

    체중이 3kg은 넘어야 수술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ㅠㅠ

  • 황소눈2015.01.20

    아직 2kg도 안 될 것 같아요 ㅜ

  • 미련곰탱이2015.01.20

    아이고 ㅠㅠ 아직 작으면 마취에서 깨어날 때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요. 특히 암컷은 개복 수술이라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아이가 스트레스받겠어요 ㅠㅠ

  • Sonya2015.01.20

    발정이 빨리 온 것 같네요 ㅎㅎ

  • 큰재2015.01.20

    정말 이렇게 빨리 올 수 있나요?
    수술하게 되면 잘 견딜 수 있을까요?

  • 윤비2015.01.20

    조금 더 큰 뒤에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ㅠ 동물병원에 전화해서 수의사 선생님과 먼저 상의해 보세요!

  • 마리2015.01.20

    발정이 오기엔 빠른 것 같은데 외부 고양이와 접촉한 적 있나요? 벼룩이나 피부 문제일 수도 있으니 비비는 부위를 살펴보세요 ^^

  • 가을2015.01.20

    외부 고양이와 접촉한 적은 없어요 ㅠ
    얼굴을 비비고 울음소리도 크고 자주 울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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