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고양이 발톱, 원래 이렇게 세우나요?

샴 아기 고양이를 데려왔는데 놀아 달라고 매달리고 따라다녀요.
그런데 발톱이 날카로워서 붙을 때마다 상처가 나네요ㅠㅠ
초보라 걱정인데 아기 때는 원래 발톱을 이렇게 세우나요?
발톱을 바로 깎아줘도 될까요?

댓글 10

  • Sonya2015.01.19

    귀여운 울버린이라니ㅋㅋ 도움은 못 드리고 웃고 가요.

  • 예다움2015.01.19

    귀여운데 발톱만 세우면 무섭죠ㅎㅎ

  • 터1프한렩2015.01.19

    고양이가 공격하는 게 아니라 놀아 달라고 바지를 붙잡고 매달릴 때 난감하죠.
    귀여워서 받아주고 싶어도 다리에 상처가 나고 아파요ㅠㅠ 저는 혼내기보다 발톱을 깎아줬어요.
    스크래처도 마련해 주면 좋아요.

  • sin2015.01.19

    바지를 붙잡고 가슴까지 올라오면 정말 난감해요ㅠㅠ 예쁘지만 너무 아파서 발톱을 깎아줬더니 훨씬 나아졌어요ㅎㅎ 감사합니다.

  • 바다2015.01.19

    아기 고양이 발톱은 가늘고 날카로워서 가시 같아요ㅎㅎ 조금씩 자주 깎아주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 아이처럼2015.01.19

    그래야겠어요. 정말 가시 같더라고요ㅎㅎ

  • 멱부리2015.01.19

    아기 때는 발톱을 잘 숨기지 못한다고 해요.
    저도 상처가 몇 번 나서 단단히 준비하고 놀아줬어요. 크면서 괜찮아질 거예요.

  • 누리별2015.01.19

    감사해요^^ 아기들은 다 그런 거군요. 발톱 쓰는 것도 따로 가르쳐야 하나 걱정했어요ㅎㅎ

  • 소아2015.01.19

    장갑 끼고 놀아주기도 했어요.
    발톱은 조금씩 자주 잘라주는 게 좋고, 어딘가에 걸려 다치는 것도 막을 수 있어요.

  • 마호2015.01.19

    감사해요~ 혼자 놀다가 발톱이 걸리면 스스로 빼기 어려워하더라고요^^

기타포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