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 아기 고양이를 데려왔는데 놀아 달라고 매달리고 따라다녀요.
그런데 발톱이 날카로워서 붙을 때마다 상처가 나네요ㅠㅠ
초보라 걱정인데 아기 때는 원래 발톱을 이렇게 세우나요?
발톱을 바로 깎아줘도 될까요?
아기 고양이 발톱, 원래 이렇게 세우나요?
파라 2022.08.07 댓글 10
파라 2022.08.07 댓글 10
샴 아기 고양이를 데려왔는데 놀아 달라고 매달리고 따라다녀요.
그런데 발톱이 날카로워서 붙을 때마다 상처가 나네요ㅠㅠ
초보라 걱정인데 아기 때는 원래 발톱을 이렇게 세우나요?
발톱을 바로 깎아줘도 될까요?
Sonya2015.01.19
귀여운 울버린이라니ㅋㅋ 도움은 못 드리고 웃고 가요.
예다움2015.01.19
귀여운데 발톱만 세우면 무섭죠ㅎㅎ
터1프한렩2015.01.19
고양이가 공격하는 게 아니라 놀아 달라고 바지를 붙잡고 매달릴 때 난감하죠.
귀여워서 받아주고 싶어도 다리에 상처가 나고 아파요ㅠㅠ 저는 혼내기보다 발톱을 깎아줬어요.
스크래처도 마련해 주면 좋아요.
sin2015.01.19
바지를 붙잡고 가슴까지 올라오면 정말 난감해요ㅠㅠ 예쁘지만 너무 아파서 발톱을 깎아줬더니 훨씬 나아졌어요ㅎㅎ 감사합니다.
바다2015.01.19
아기 고양이 발톱은 가늘고 날카로워서 가시 같아요ㅎㅎ 조금씩 자주 깎아주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아이처럼2015.01.19
그래야겠어요. 정말 가시 같더라고요ㅎㅎ
멱부리2015.01.19
아기 때는 발톱을 잘 숨기지 못한다고 해요.
저도 상처가 몇 번 나서 단단히 준비하고 놀아줬어요. 크면서 괜찮아질 거예요.
누리별2015.01.19
감사해요^^ 아기들은 다 그런 거군요. 발톱 쓰는 것도 따로 가르쳐야 하나 걱정했어요ㅎㅎ
소아2015.01.19
장갑 끼고 놀아주기도 했어요.
발톱은 조금씩 자주 잘라주는 게 좋고, 어딘가에 걸려 다치는 것도 막을 수 있어요.
마호2015.01.19
감사해요~ 혼자 놀다가 발톱이 걸리면 스스로 빼기 어려워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