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모니터 사육과 UVB, 먹이 질문드려요

길이 15cm 정도인 사바나모니터를 키우고 있어요.
스폿 대신 장판을 켜주고 있는데, 집 사정상 UVB를 쓰기 어려워요.
UVB보다 햇빛을 쬐는 게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맞나요? 핑키를 나눠서 급여해도 괜찮을까요?
사바나 배변 상태도 궁금합니다.

댓글 10

  • 달빛2015.01.19

    사바나 베이비는 UVB를 쓰기 어렵다면 사육이 힘들 수 있다고 들었어요. 먹이도 크기에 맞춰 조심해서 주는 게 좋겠습니다.

  • 라별2015.01.19

    베이비 때는 귀뚜라미나 슈퍼밀웜에 칼슘제를 묻혀 급여해도 괜찮다고 봐요. 어느 정도 자란 뒤 핑키를 주고, 사육에는 스폿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니터는 UVB가 필요 없다는 의견도 있어요.

  • 링고2015.01.19

    UVB를 안 쓴다면 햇빛을 충분히 쬐어주세요. 저도 일정 크기까지 핑키 대신 칼슘제와 일광욕으로 키웠어요.

  • 피라2015.01.19

    학생이라 주말에만 일광욕이 가능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떤 칼슘제를 쓰면 되고 UVB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 해찬솔2015.01.19

    칼슘제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UVB는 파충류에게 필요한 자외선을 내는 조명이라고 들었어요. 다만 모니터는 필요 없다는 의견도 있네요. 지금 크기라면 귀뚜라미에 칼슘제를 묻혀 주고 햇빛을 쬐어준 뒤, 좀 더 자라면 핑키를 급여하라는 조언도 있습니다 ^^

  • 가온누리2015.01.19

    경험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희미해2015.01.19

    햇빛을 충분히 쬐기 어렵다면 UVB를 준비하는 게 좋다는 의견도 있어요. 칼슘제와 함께 키우더라도 UVB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핑키는 반으로 잘라 주고, 어느 정도 자랄 때까지 UVB를 켜두는 게 좋다고 합니다~

  • 별빛2015.01.19

    D3가 들어 있지 않은 칼슘제를 써야 하나요?

  • 봄나2015.01.19

    D3 미포함 제품도 있다고 들었어요. UVB를 쓰는 게 편하다는 의견입니다 ㅎㅎ

  • 감추어왔던2015.01.19

    그렇군요 ㅎㅎ UVB는 집 사정상 쓰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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