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시댁 안부 묻기~

인제 결혼준비를 막 시작한 예신입니다^^
시부모님댁이 지방이라 설에 인사는 못가고...
엄마는 전화드리라고 하느데요~~
무슨말을 해야 할까요?
사실 전 서울 시댁은 부산이라 첨에 인사드릴때 1번, 상견례할떄 2번 봤어요~~
날씨이야기라고...설 잘 보내시라고 하고..또 무슨말 하지요?ㅎㅎ

댓글 10

  • 유미2015.01.19

    음... 복 많이 받으시구 건강하시구 애교로 많이 이뻐해주세요!.. 총각은 여기까지ㅎㅎ 오키님들 같은 고민하고 계시는분들이나 경험담있음 공유해주세요~~

  • 지은2015.01.19

    으악~!!전 절대 애교있는 여자가 아니라..그런말은..너무 부끄러워요!!

  • 벤자민2015.01.19

    전화로는애교부리기가참민망해요ㅎㅎㅎ 복많이받으시구 새해에는더욱더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바란다고말씀하시구요ㅎㅎ 다음에는꼭찾아뵙겠다고말씀드려보셔요♥

  • 도도2015.01.19

    ㅎㅎㅎㅎ그러니까요~~일반적인 이야기 하는 수밖에..ㅋ

  • 초코홀릭2015.01.19

    어머니, 직접 찾아뵙지 못하고 전화드려서 죄송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좋은일만 있으시라는 말.. 날씨 추우니 건강 조심하세요.. 다음에 시간내서 찾아뵐께요~ 이런 내용이면 될꺼 같아요 ^^;;;

  • 나츠2015.01.19

    이거 펴놓고 그대로 읽어야 겠어요~ㅎㅎ

  • 딥레드2015.01.19

    팬더곰님꺼 제가 추석때 써먹은ㅎㅎㅎㅎ 적당한 예의갖추어서 밝게 통화하심될것같아요~^^ 시부모님께서도 말씀이 있으실테니까용

  • LimeTree2015.01.19

    네^^ 감사합니다~~

  • 크리에이터2015.01.19

    다음 명절때는 함께 전부치면서 즐거운 명절 보내요~ 머 이런거?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구 하시구요 부산은 서울만치 춥진 않아요 대신 바람이 좀 불거에요(아마?? 안부는 동네도 있겠지만요 ^^) 마스크도 하시고 목도리도 하시고~뭐그러시라고 ^^

  • 알프레드2015.01.19

    ㅋㅋ감기 조심하라고도 덧붙여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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