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을 계좌로?

결혼식 못오거나 하는 사람들이 계좌를 많이들 의외로 물어보네요...
저는 마음이 불편해서 좀 그렇더라구요...
친구 한명도 부르라던데 부를려니 좀 그래서 안불렀거든요
결국 결혼 2달이 지난 지금도 못받고 있긴하지만..
불렀어야 했나요?? ;;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계좌를 많이들 물어보면 바로 알려주시나요?

댓글 10

  • 큰꽃들2015.01.18

    글쿠나... 결혼식을 급하게 하다보니 저도 정신도 없고 친구 사이에 좀 그렇지않나 싶기도 하고 해서 망설여졌거든요...

  • 개랑2015.01.18

    계좌 불러주는게 하객입장으로는 더 편해요. 바빠서 못가는데 계좌도 안알려주면 결혼식 참석하는 사람찾아서 돈 전달해야 하고 번거로워요. 내가 결혼식 못갔다고 그 사람 내 결혼식에 안부를것도 아니잖아요

  • 어리버리2015.01.18

    그러게요 그냥 부를껄 그랬나하는 지금은 후회가 조금? ㅋ 아직 못받다보니...;;

  • 딥자두2015.01.18

    저도 그냥 알려줬어요. 불러달라길래 보냈음! 서울에서는 청첩장에 계좌번호 찍힌것도 있어요..ㅋㅋㅋ

  • 트레이2015.01.18

    대박~ 장난아니네요 ㅎ

  • 휘율2015.01.18

    요즘은 청첩장에 찍어두기도 ㅋ

  • 들찬2015.01.18

    전 아직 그런 청첩장은 못받아봤는데 ㅋ

  • 내꺼2015.01.18

    요샌계좌미리적어주드라고요ㅋㅋㅋ

  • 호습다2015.01.18

    와 세상이 변했나보네요 ㅎ

  • 애교2015.01.18

    요즘 계좌로 ㅋㅋㅋㅋㅋㅋ 그게 뭐 어때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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