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난주에 연길장이랑 날받이떡예랑이 통해 예비시댁에 보내드렷어요 ~~

근데 오늘 예비시댁에서 고기를 보내신다네용 ...

오빠한테 괜찮다고.햇는데.. 괜히 부담스럽다며...
굳이 준다그러네요...

앞으로 줄것도 더 많은데 계속 이렇게 왓다갓다 해야하나요 ㅡㅡ;;

다 부질없는거같에요..

연길장도 안하려는거 알고는 안하면 좀 찝찝할거같아 저희 엄마가 해줬는데

진짜 넘넘 챙길게 많아요 !!!!!!!!!!!!!!!!!!!!!ㅠㅠ
10월 예씩인데 홀밖에 예약 못햇네요 ~~~~~~~~~~에효..

부지런한 예신님들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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