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가 자취하던 집을 신혼집으로 쓰기로 했어요.
자취방치고 괜찮아서 가구도 이미 다 있는데, 혼수를 따로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예랑이랑 시부모님은 안 해도 된다고 하시는데, 시부모님 댁에 안마기라도 해드릴까요?
혼수 꼭 해야 할까요?
매화 2022.04.09 댓글 2
매화 2022.04.09 댓글 2
예랑이가 자취하던 집을 신혼집으로 쓰기로 했어요.
자취방치고 괜찮아서 가구도 이미 다 있는데, 혼수를 따로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예랑이랑 시부모님은 안 해도 된다고 하시는데, 시부모님 댁에 안마기라도 해드릴까요?
반월2015.01.18
굳이 안 해도 될 상황 같지만, 나중에 마음에 걸릴 것 같으면 지금 하나 준비해드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꽃2015.01.18
안마기나 TV, 냉장고, 소파처럼 오래된 물건을 바꿔드려도 좋겠어요.
커튼을 바꾸면 분위기도 달라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