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서울에 살고 있지만 둘 다 부산 출신이라 예식은 부산에서 하게 됐어요.
서울에서 오시는 직장 동료나 친구들 교통비를 어떻게 챙겨드리면 좋을까요?
버스 대절은 인원이나 시간 맞추기가 애매해서 KTX 편도 비용을 생각 중인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타 지역에서 오시는 손님, 어떻게 챙기면 좋을까요?
큰꽃 2022.03.17 댓글 5
큰꽃 2022.03.17 댓글 5
저희는 서울에 살고 있지만 둘 다 부산 출신이라 예식은 부산에서 하게 됐어요.
서울에서 오시는 직장 동료나 친구들 교통비를 어떻게 챙겨드리면 좋을까요?
버스 대절은 인원이나 시간 맞추기가 애매해서 KTX 편도 비용을 생각 중인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날개2015.01.18
저는 편도 교통비를 봉투에 이름 적어 준비해뒀다가 당일에 동생에게 맡겨 전달했어요. 왕복은 부담돼서요~
츠키코2015.01.18
그렇군요~ 봉투에 이름을 적어 미리 준비하면 더 정성스러워 보이겠네요. 먼 길 와주시는 마음은 감사하지만 왕복 비용은 부담되죠ㅎㅎ
은소라2015.01.18
서울에서 오시는 분들 중 교통비를 원하시는 분께는 편도 비용을 드리고, 친한 친구들은 전날 온다고 해서 방을 잡아주기로 했어요.
Isolation2015.01.18
아, 미리 오시는 분들께는 방을 잡아드리는 방법도 있겠네요~ 차비는 저도 편도가 좋을 것 같아요.
연체리2015.01.18
저도 서울에 있는 친구 결혼식에 다녀왔는데, 신혼여행 뒤에 부산 친구들을 모아 식사 한 끼를 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