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지역에서 오시는 손님, 어떻게 챙기면 좋을까요?

저희는 서울에 살고 있지만 둘 다 부산 출신이라 예식은 부산에서 하게 됐어요.
서울에서 오시는 직장 동료나 친구들 교통비를 어떻게 챙겨드리면 좋을까요?
버스 대절은 인원이나 시간 맞추기가 애매해서 KTX 편도 비용을 생각 중인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댓글 5

  • 날개2015.01.18

    저는 편도 교통비를 봉투에 이름 적어 준비해뒀다가 당일에 동생에게 맡겨 전달했어요. 왕복은 부담돼서요~

  • 츠키코2015.01.18

    그렇군요~ 봉투에 이름을 적어 미리 준비하면 더 정성스러워 보이겠네요. 먼 길 와주시는 마음은 감사하지만 왕복 비용은 부담되죠ㅎㅎ

  • 은소라2015.01.18

    서울에서 오시는 분들 중 교통비를 원하시는 분께는 편도 비용을 드리고, 친한 친구들은 전날 온다고 해서 방을 잡아주기로 했어요.

  • Isolation2015.01.18

    아, 미리 오시는 분들께는 방을 잡아드리는 방법도 있겠네요~ 차비는 저도 편도가 좋을 것 같아요.

  • 연체리2015.01.18

    저도 서울에 있는 친구 결혼식에 다녀왔는데, 신혼여행 뒤에 부산 친구들을 모아 식사 한 끼를 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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