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지 = 신행반찬????????????????? 허리달 2022.06.29 댓글 10 이바지 음식이 신행반찬인거에여? 아니면, 결혼 후 이바지음식 따로 보내고 신행갔다온 후 친정집 하루자고 따로 음식을 챙겨가야되는거에요?
VanilLa2015.01.17
전 결혼식 이틀전 상하나보내고 신행갔다와서도 상하나보내요 정확한명칭은 저도 잘모르겠어요 어려워요~ 걍 시어머니가 이렇게 해야한다고하셔서...................ㅡ0-
다크2015.01.17
그렇게되면 결혼식전에 가는게 큰상(조상님)... 신행갔다온후에 가는게 이바지.. 이렇게 되는건가여? ...
물티슈2015.01.17
큰상대신 이바지보내면 안되나요? 정해진게잇나요?
날애2015.01.17
시댁이 제사지내는 집이시라 큰상인가봐요 옷태워야한다며 진시장에서 옷하나구입했허요 엄마한테 물어보니 큰상,이바지 같이해가신다네요 식할때 폐백음식도 시댁이 들고간다던데 음식생각할수록 이상해요 문 음식을 요래 많이 해야하는지 금액도 장난아니던데 일년치 식대 휘리릭~~~나가네요
로와2015.01.17
시댁에 여쭤보세요~ 식전에 가야되는지 식후에 가야되는지~ 저는 식전에 제사지낸다고 하셔서~ 식전에 큰상 들어가고~ 여행갔다와서는 신행반찬만 들고 가요~ 보통 큰상이나 이바지 둘중에 하나만 하던데요~
팬지2015.01.17
신행반찬은 그럼 따로 준비해야되는거에요?.. 이바지랑 신행반찬이랑 같은건줄 알았는데 또 아닌가보네요 ㅠㅠ
세라2015.01.17
큰상, 이바지 그런건 윗분들 말씀이 맞구요... 신행반찬은 신행갔다와서 친정서 하루자고 그반찬들가져가서는 담날 아침 시부모님한테 아침상 차려드려야한다네요...집에따라 하루가 될수도 있고 며칠이 될수도 있고 ㅜㅜ 그래서 그 밥차려주기위해 반상기를 예단에 해간다는 그런말이 있더라구요 왜이렇게 성가시는게 많은지...
시아2015.01.17
신행반찬 의미가 좀 그렇네요.. 시댁에선 걍 받기만 하는 기분ㅠ
하늬2015.01.17
그져?꼭 친정에서 시댁에 밥차려주는거 같잖아요ㅡㅡ 조선시대도 아니고.. 시대가 이렇게 변해도...그런풍습은 왜 그리도 안변하는지.... 어떤집은 자리까지 사서..그거 깔고 절하고 밥상차려준다고하더군요... 진짜 무슨 조선시대같아 ㅜㅜ
글리슨2015.01.17
집집마다 지방마다 다 달라서 너무 어렵네요~~ 여자는 신경써야할게 넘 많은 것 같아요.. 예단준비도 그렇고 이바지 등등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