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이 다른경우, 상견례장소 및 예식장소는 어떻게.,,

남친은 대구 저는 부산토박이입니다.

지역은 남친직장이 울산이고, 저의 부모님이 은퇴하고, 울산으로 올라가셔서, 부모님만 울산에 계세요. 제직장은 부산이구요,

좀복잡하게 썼긴한데,,
결론은 저와 제부모님은 부산에 지인이 다있고,
남친은 대구쪽에 ,,,

이제 막 결혼준비를 해서 모르는게 많네요.
보통 어떻게 조율을 하시나요?
신부쪽 지역을 따라, 예식장잡는다는 말도있고, 궁금하네요.ㅡㅎ

댓글 10

  • 한봄찬2015.01.15

    예전에는 신부쪽을 따랏지만 요즘은 많이 오는 쪽에서 합니다.(친척, 친구, 식구)가 더 많은 쪽이요.. 대게 첫 혼사면 많이 올 가능성이 더 만켓죠..

  • 화가마2015.01.15

    둘다 첫결혼이라, 많이 올듯 하긴한데, 남친이 장손이라 왠지, 흐음.ㅎㅎㅎ 남친쪽으로 기울것 같네요ㅠ

  • 가든2015.01.15

    신부쪽 가까이서 결혼하는거 경남권만 그렇다고 하던데요 ㅎㅎ 대구면 경북이시니까.. 잘 조율 하셔야 할것 같아요

  • 딥블랙2015.01.15

    신부쪽 따르는건 경남권이었군요, 사귈때는 아무문제 없던 지역이, 결혼이라는 현실에선 하나의 고민이되고 있어요.,,

  • 비2015.01.15

    저희같은경우는 신랑 부모님은 여수에계시고 저희는 부산인데. 상견례도 예식도 부산에서 하기로 했어요. 님 같은경우는 상견례는 아무래도 신부쪽입장고려해서 부산에서하시는게 좋을 듯 하구요, 예식은 손님 많이 오시는쪽으로 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ㅋㅋ

  • 매화2015.01.15

    아.,그렇군요. 처음에 부산에서 상견례 하셧던건, 님의 신랑분의 배려였나요? 보통 신랑신부가 의견을 대충 모아서 합의를 보고 상견례때 부모님과 조율하는 건가요? 뭐든 다 조심스럽고,궁금하네요;;^^

  • 찬놀2015.01.15

    신랑도 부산에있으니 부산에서 하고싶어했구 신랑쪽부모님이 먼저 부산으로 오신다고 말씀해주셨어요 ^^ 님두 예비신랑한테 어떻게하는게좋을까? 보통은 이렇게 한다고하던데..하면서 말해보셔요 보통 상견례 대접은 예비신랑이 돈을 내던데.. 저희같은경우는 신랑쪽부모님이 부산으로오셔서 저희가 계산했거든요..

  • 유린2015.01.15

    저는 부산 친정도 부산 신랑직장 울산 시댁 고령이에요~ 상견례 울산에서 했고요~ 식사는 신랑이 대접했어요 식장은 부산으로 잡았어요~ 이유는 고령이 시골이랑 한다면 결혼식을 대구에서 해야하는 대구에서 하든 부산에서 하든 시댁응 버스대절을 해야하거든요~ 신랑도 첫잔치구요~ 대신 시댁에 버스 대절비랑 음식하실 돈 따로 준비했어요~

  • 나빛2015.01.15

    저랑 비슷한 케이스네요!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신부쪽 지역을 한다면, 버스대절비랑 음식하실 돈 드리는거요!! 좋은팁 감사드려요^^

  • 중독된2015.01.15

    부산같은경우에서는 신부쪽에서 장소를 잡는다고 하지만...다른 지역은 또 신랑측에서 잡는다고 하더라구요..저희는 상견례랑 식 다 부산에서 진행해요..^^저도 부산에서 일하고...부산에서 해야 하객이 더 많이 올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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