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대구 저는 부산토박이입니다.
지역은 남친직장이 울산이고, 저의 부모님이 은퇴하고, 울산으로 올라가셔서, 부모님만 울산에 계세요. 제직장은 부산이구요,
좀복잡하게 썼긴한데,,
결론은 저와 제부모님은 부산에 지인이 다있고,
남친은 대구쪽에 ,,,
이제 막 결혼준비를 해서 모르는게 많네요.
보통 어떻게 조율을 하시나요?
신부쪽 지역을 따라, 예식장잡는다는 말도있고, 궁금하네요.ㅡㅎ
지역이 다른경우, 상견례장소 및 예식장소는 어떻게.,,
나나 2026.06.16 댓글 10
한봄찬2015.01.15
예전에는 신부쪽을 따랏지만 요즘은 많이 오는 쪽에서 합니다.(친척, 친구, 식구)가 더 많은 쪽이요.. 대게 첫 혼사면 많이 올 가능성이 더 만켓죠..
화가마2015.01.15
둘다 첫결혼이라, 많이 올듯 하긴한데, 남친이 장손이라 왠지, 흐음.ㅎㅎㅎ 남친쪽으로 기울것 같네요ㅠ
가든2015.01.15
신부쪽 가까이서 결혼하는거 경남권만 그렇다고 하던데요 ㅎㅎ 대구면 경북이시니까.. 잘 조율 하셔야 할것 같아요
딥블랙2015.01.15
신부쪽 따르는건 경남권이었군요, 사귈때는 아무문제 없던 지역이, 결혼이라는 현실에선 하나의 고민이되고 있어요.,,
비2015.01.15
저희같은경우는 신랑 부모님은 여수에계시고 저희는 부산인데. 상견례도 예식도 부산에서 하기로 했어요. 님 같은경우는 상견례는 아무래도 신부쪽입장고려해서 부산에서하시는게 좋을 듯 하구요, 예식은 손님 많이 오시는쪽으로 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ㅋㅋ
매화2015.01.15
아.,그렇군요. 처음에 부산에서 상견례 하셧던건, 님의 신랑분의 배려였나요? 보통 신랑신부가 의견을 대충 모아서 합의를 보고 상견례때 부모님과 조율하는 건가요? 뭐든 다 조심스럽고,궁금하네요;;^^
찬놀2015.01.15
신랑도 부산에있으니 부산에서 하고싶어했구 신랑쪽부모님이 먼저 부산으로 오신다고 말씀해주셨어요 ^^ 님두 예비신랑한테 어떻게하는게좋을까? 보통은 이렇게 한다고하던데..하면서 말해보셔요 보통 상견례 대접은 예비신랑이 돈을 내던데.. 저희같은경우는 신랑쪽부모님이 부산으로오셔서 저희가 계산했거든요..
유린2015.01.15
저는 부산 친정도 부산 신랑직장 울산 시댁 고령이에요~ 상견례 울산에서 했고요~ 식사는 신랑이 대접했어요 식장은 부산으로 잡았어요~ 이유는 고령이 시골이랑 한다면 결혼식을 대구에서 해야하는 대구에서 하든 부산에서 하든 시댁응 버스대절을 해야하거든요~ 신랑도 첫잔치구요~ 대신 시댁에 버스 대절비랑 음식하실 돈 따로 준비했어요~
나빛2015.01.15
저랑 비슷한 케이스네요!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신부쪽 지역을 한다면, 버스대절비랑 음식하실 돈 드리는거요!! 좋은팁 감사드려요^^
중독된2015.01.15
부산같은경우에서는 신부쪽에서 장소를 잡는다고 하지만...다른 지역은 또 신랑측에서 잡는다고 하더라구요..저희는 상견례랑 식 다 부산에서 진행해요..^^저도 부산에서 일하고...부산에서 해야 하객이 더 많이 올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