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질 원래이런가요? 톱이 뻑뻑하게 끼어 빠지지를 않아요

mdf 톱질중인데다이어트 효과가 짱이군여...ㅠㅠ 엄청 힘들어요무딘 목재라서 쉽게 할줄 알았는데톱 밀어넣고 뺄때 너무 뻑뻑한게 힘들어요.원래 이렇게 뻑뻑한가요?특히 뺄때 뻑뻑해서 막 힘줘서 잡아당기다다칠거같아 불안해여..톱질요령좀알려주세요!ㅠㅠ

댓글 2

  • 멈짓체2015.01.15

    나무를 자를때 톱의 각도가 중요하죠. 톰이 일정한 각도로 움직이지 않으면 나무판에 끼여서 자르는데 애를 먹습니다. 또한 까리나님 말씀대로 목재는 밀때는 힘을빼고 당길때 힘을 주어 자릅니다.(쇠는 반대로 밀때 힘을 줍니다.) 참고로 한가지 팀이라면 톱질을 할때 톱이 지나온 자리에 톱날보다 약간 두꺼운 물체를 끼워서 약간 벌린후 자르면 손쉽게 자른답니다.

  • 앵겨쭈2015.01.15

    ㅎㅎㅎㅎ 톱날의 선택이 잘못된듯합니다 톱은 자르는톱과 켜는톱이있습니다 자르는톱은 결방향 반대로 자를때 쓰는거고 켜는톱은 결과 같은방향을 자를때 켭니다 일반인들은 켜는톱을 쓸일이 별로 없지만 켜는톱으로 결의 반대방향을 자르려고 할때 님처럼 힘이들다는 말들을 하죠.. 양날톱이라면 톱의 방향을 바꿔보시고 그래도 안든다면 톱질의 방법이 잘못된거나 날이 안드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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