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마께서 제게 남겨주시고 미국으로 가셨답니다...떠넘기신거죠..부산으로 이사오게 하시고 맡기신게 이 물건들입니다..멀쩡히 서울 잠실에서 잘 살고 있었는데..에휴비싸게 사셨다면서 저보구 쓰라하셔서 제껀 처분하구요 떠 안고 살아가고 있답니다..집을 옮기게 되어 중고시장을 알아보고 있지만 부산은 서울 만틈 여의치가 않네요그래서 제가 리폼을 해볼까 하는데 이런 아이들도 예쁘게 재탄생 할 수 있을까요?빛 때문에 색상은 사진에서 틀리게 나왔지만 같은 나무로 만든 수제품이랍니다..사포로 밀고 페인트 칠하면 요즘 감각으로 부활이 가능할련지요...나이에 맡지 않게 이게 몹니까~~혹시 부산 해운대나 수영구에 고가격의 가구 중고매매하는곳 있을까요?서울은 반포 서초 논현 방배에 적지 않게 있는데 말입니다..
딸깍이 장과 그의 무리들도 리폼 될까요?
데빌의눈물 2022.08.0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