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금예단과 삼총사랑시부모 선물, 편지등 준비하고 있는데요~
먹는 건 하지말래서 과일이랑 떡은 빼고요~~ 음식(큰상)도 안하구요~
저희 엄마께서 계속 상(밥상이나 다과상)이랑 돗자리를 해야한다네요~~
저는 처음 듣거든요~~
제가 돗자리는 왜 하냐고 하니까 조상님께 제 올릴때 돗자리 깔고 절해야 한다면서~~
정말 그런가요? 상 하신분은 더러본 것 같은데 돗자리도 해야하는 걸까요?
돗자리 하는 거 맞나요?
뭐가 이렇게 많나요?ㅠㅠㅠㅠ
예단할 때요~~
푸르나 2026.07.30 댓글 2
맑은누리2015.01.15
네 저희집도 말씀하신 삼총사에 조상옷, 자리, 상, 찻상 이렇게 해서 갔어요. 조상님께 인사 드리러 갈 때 그 자리를 깔고 준비해서 간 음식 (큰상은 안했구요. 떡, 과일 등)을 두고 예를 올리고 한 켠에다가 조상옷을 태웠어요.
외국녀2015.01.15
아 그렇군요 제가 너무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