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하시는 분들.. 다들 공방 다니시면서 배우시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저도 리폼도 하고 싶고.. 가구나 소품도 만들어보고 싶은데.. 학교다닐때부터 미술은 늘 c 였고.. 자질(줄긋는) 도 잘 못해서 정사각형 그리기가 참 힘든.. 새내기 주부입니다.. 다들 솜씨들이 너무 굉장하셔서.. 모두 배우시는건가 하구요.. 공방 알아보니까 비싸더라구요.. ;;;;;;; 오키만 보고 하자니.. 어설퍼.. 어설퍼.. 왜 지난번 전화기리폼 굴욕의 주인공님 처럼 저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공방을 다녀야 되는건지.. 오키만 보고 대충 하다보면 감이 잡히는건지 궁금해서요.. 근데 글 읽다보면.. 무슨말인지..이해도 잘 안되고 모르는것 투성이라서..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다들 처음에 어떻게 시작하셨는지요?! *^^*

댓글 6

  • 카라2015.01.15

    저두 몇 개 안 해봤지만....그냥 오키서 배우고 따라하고...그래요... ^^...

  • 좍좍2015.01.15

    오키에서 쉬운거 부터 따라해보세요 처음부터 크고 어려운거 하지 마시고요 차츰차츰 한개씩 하다보면 자신감도 붙고 실력도 늘거예요 ㅋㅋㅋ

  • 해찬나래2015.01.15

    기초가 튼튼하면 좋겠지요...전 처음에는 공방 다니시고 그다음부터 혼자서 하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인맥을 넓히는 기회가 되죠...모르는 것은 바로 물어볼 수도 있구요.. 그리고 공방중에 수업식이 아니라 하나의 과제씩을 원하는 시간에 가서 할 수 있는 곳도 있으니 알아보시면 좋겠네요~

  • 터큰2015.01.15

    전 공방에서 첨 시작했구요.. 지금은 걍 반제품으로 만드는정도.. 톱질은 무리에요..ㅋㅋ

  • 한추렴2015.01.15

    열정만 있으면 무슨 짓이든 다합니다^^ 공방에서 한 두달 수강하시면서 기본 지식 익히는 것도 좋구요^^ 아님 막무가내로 시작하셔도 되요... 시작이 반이랍니다.

  • 사에2015.01.15

    ㅋㅋ 아팩님 시작이 반이라는말 와닿네요~ 시작이 두려워 엄두도 못내고 있거든요.. 신랑 책상을 리폼하고 싶은데..,, 2월에 이사가니까.. 이사하고나서 리폼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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