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도 리폼도 하고 싶고.. 가구나 소품도 만들어보고 싶은데.. 학교다닐때부터 미술은 늘 c 였고.. 자질(줄긋는) 도 잘 못해서 정사각형 그리기가 참 힘든.. 새내기 주부입니다.. 다들 솜씨들이 너무 굉장하셔서.. 모두 배우시는건가 하구요.. 공방 알아보니까 비싸더라구요.. ;;;;;;; 오키만 보고 하자니.. 어설퍼.. 어설퍼.. 왜 지난번 전화기리폼 굴욕의 주인공님 처럼 저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공방을 다녀야 되는건지.. 오키만 보고 대충 하다보면 감이 잡히는건지 궁금해서요.. 근데 글 읽다보면.. 무슨말인지..이해도 잘 안되고 모르는것 투성이라서..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다들 처음에 어떻게 시작하셨는지요?! *^^*
diy하시는 분들.. 다들 공방 다니시면서 배우시는 건가요??
연파랑 2022.07.20 댓글 6
카라2015.01.15
저두 몇 개 안 해봤지만....그냥 오키서 배우고 따라하고...그래요... ^^...
좍좍2015.01.15
오키에서 쉬운거 부터 따라해보세요 처음부터 크고 어려운거 하지 마시고요 차츰차츰 한개씩 하다보면 자신감도 붙고 실력도 늘거예요 ㅋㅋㅋ
해찬나래2015.01.15
기초가 튼튼하면 좋겠지요...전 처음에는 공방 다니시고 그다음부터 혼자서 하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인맥을 넓히는 기회가 되죠...모르는 것은 바로 물어볼 수도 있구요.. 그리고 공방중에 수업식이 아니라 하나의 과제씩을 원하는 시간에 가서 할 수 있는 곳도 있으니 알아보시면 좋겠네요~
터큰2015.01.15
전 공방에서 첨 시작했구요.. 지금은 걍 반제품으로 만드는정도.. 톱질은 무리에요..ㅋㅋ
한추렴2015.01.15
열정만 있으면 무슨 짓이든 다합니다^^ 공방에서 한 두달 수강하시면서 기본 지식 익히는 것도 좋구요^^ 아님 막무가내로 시작하셔도 되요... 시작이 반이랍니다.
사에2015.01.15
ㅋㅋ 아팩님 시작이 반이라는말 와닿네요~ 시작이 두려워 엄두도 못내고 있거든요.. 신랑 책상을 리폼하고 싶은데..,, 2월에 이사가니까.. 이사하고나서 리폼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