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본 주방쪽 모습니다. 노란 식탁등 아래 있는 식탁은 의자도 없이 덩그러니..가끔 애들 공부책상으로나 저의 컴책상으로 쓰이고 있어요.안방쪽에서 찍어본 주방 쪽 가구 배치에요. 씽크대 가깝게 식탁처럼 놓아진건1m50 와이드테이블인데요.. 컴 두대를 올려놨던 곳인데.. 이사하면서 제자리를 못찾고식탁이랑 씽크대 사이에다 우선 둔다는 것이 지금 저리 식탁처럼 되어버렸어요.식탁노릇을 하고 있는 테이블 가까이서 찍은 모습이에요. 사실 놓고 쓰고 보니.. 그릇장이랑 세척기랑도 가깝고... 씽크대에서 가까와서...친정엄마가 이 테이블 치우는거를 극구 반대하고 계세요.주방의 실세가 친정엄마라서요. (친정엄마가 애들포함 저까지 건사해주고 계십니다.)그러다 보니..나름 골라서 달아놓은 주황빛 식탁등도..혼자 덩그러니 있고...식탁도 혼자 덩그러니 있고...이곳을 어찌하면 좋을까요..식탁을 치우고.. 그림있는 벽면쪽으로 책장을 지를까요?그리고 저 허전한 테이블은.. 아일랜드식탁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답변 무지 무지 기다릴께요.
식탁위치 고민, 아일랜드 식탁으로의 변신..고민..
헤벌심 2022.07.19 댓글 1
슬찬2015.01.15
식탁 방향을 돌려서 벽면에다 밴치형 의자로 두고 쓰면 어떨가요 저희도 벽으로 벤치형 의자 구입해서 두고 나머지 2개는 방에 책상 의자로 쓸 생각이구요.. 세로로 쓰니 조금 불편하더라구여 제 생각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