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이 안잡힙니다..

남편이 살던 집에서 살게되었어요..30년 된집이다 보니 손갈것이 참 많더군요..그래도 다른곳은 도배와 가구 가전으로 밝고 깨끗한데..화장실은 정말 답이안나오네요..화장실때문에 손님초대하기가 싫어요 ㅠㅠ무엇보다도이제 아가가7개월되어서 목욕을 욕실에서 시작했는데.. 영 미얀하네요제일 맘에 안드는부분이 저 짙은 와인색의 기다란부분입니다.변기부터 세면대까지 이어져있는...;;; 왜이런걸 한건지..;;ㅠㅠ저것때문에 욕실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칙칙한거같아서..무조건 밝게 하고싶은데요...어떤방법으로 해야할까요??색을 칠해야할지..아니면 시트지를 붙이는건 어떨까요??어디에 가면 이쁜걸 살수있는지도요..그리고 변기옆에 저거..저건 어떻게 처치할수있을까요??ㅠㅠ아기가 어려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어려운작업은 안되므로..ㅠㅠ좀 간편하면서 초보도 해낼수있는 방법즘 알려주세요맘같아선 바닥에 흙색의 타일도 갈고싶지만..ㅠㅠ오키님들의 고견 기다립니다....정말 혼자 답이 안나오네요..ㅠㅠ

댓글 2

  • 도널드2015.01.15

    욕실페인트로 칠하면 어떨까요? 얼마전에 메인에 떴던데~ 한 10만원비용으로 깔끔하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 나라찬2015.01.15

    지미님 감사해요 메인에 떴다구요? 어디서 찾아야하나... 10만원정도에 깔끔해진다면 너무 고마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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