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된 아파트 31평 단지 친정엄마와 같은 아파트 단지라 선택했네요~~결혼부터 시댁의 도움은 전혀 없이 시작해서..연년생 두아이 떼놓고 일하면서,남편 바가지도 마니 긁었지요 ㅋㅋ암튼 평수를 넓혀 가기는 하지만~ 꾸준히 일을 계속 해야된다는 ㅋㅋㅋㅋ모은 재산 올인을 해서 이사하기때문에 암것도 못하고샷시만 교체하기로했네요~ 아는분이 양쪽 베란다 페인트 칠 해 주신다고해서 감사하고 있긴한데요~.그래도 여자들은 새집에 대한 로망이 있자나요~ 이것저것 해 보고 싶기는 한데... 해본적이 없어 두렵기도하고,,,, 그래서,,, 경험 많으신 분들께 도움요청하려구요~현관문은 시트지 작업하고 벽면엔 파벽돌과 패널하려고하고요~ 역시 20년된 신발장도 시트지고요~정말 하고 싶은건 거실에도 180 패널하고 페인트 칠을 할까하는데요한번도 해 본적이 없어서요~..패널설치하면 벌레가 생긴다는 얘기도 본것같구요~. 벽지를 완전 제거를 하고 설치를 해야하는지~...자신없으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암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청소도 업체에 맞길까 했는데... ㅋㅋㅋ 좀 아낄까 하는맘에 그냥 남편과 하기로했는데요..것도 고민이고 ..이사 2주 남겨놓고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패널 도와주세요~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남편이 도와준다고는 했는데 왠지 못 믿어운 ㅋㅋㅋㅋ
20년된 아파트~ 어찌해야 할까요~ 패널 해도 될까요?? 도와주세요
미련곰팅이 2022.07.08 댓글 2
설희2015.01.15
패널설치하시면 벌레생기는것이아니라 벌래가 살수있는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이집도 부분적으로 해봤는데... 그곳에서 벌래가 나와요. 모양이나 분위기는 좋지만 신중이 생각하시죠.
눈내리던날2015.01.15
마자요 패널때문이 아니라 공간이 생기다보니 아무래도 사람손이 안닿고 어둑하니 기생하기 좋겠지요 전 반대네요 저희집도 그것때문에 고생중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