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도 안맞고 엉망이지만 그럭저럭 리폼을 끝냈어요..근데 줄눈에다 바니쉬를 바르잖아요.바르다 보니 줄눈은 물론이고 타일이랑 나무위에도 모두 발랐어요.3번씩 덧발라구요.마르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 것 같기도 하고거의 다 마른 것 같아서 식탁에 잠시 앉아 있었더니 눈이 너무 아프네요머리도 아프구요.바니쉬가 니스종류인것 같은데 몸에 나쁘진 않은가요?제가 너무 과하게 발라서 그런건지..며칠 지나면 괜찮아지는건지..머리가 지끈거려서 계속 앉아 있기가 겁나네요.아, 페인트는 칠하지 않았구요,,원인은 바니쉬인것 같아요.그리고 리폼후 관리들 어떻게 하시나요?바니쉬를 바르긴 했어도 김치국물이라도 엎으면 물 들까봐 걱정이 되서밥을 마음편히 먹을수 있을런지 모르겠어요,,ㅎㅎ별걱정을 다하는건가요?
타일식탁으로 리폼을 했는데요...
유진깡 2022.06.10 댓글 1
유메2015.01.14
우레탄 바늬쉬...일명 니스라 부르죠. 열에 약합니다. 줄눈에 니스를 바르는이유는 줄눈시멘트가 뭍어나는것을 방지하기위함이죠. 타일에는 바르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타일은 유약으로도포후 구워졋기 때문에 니스가 결국엔 떨어집니다. 바늬쉬를 바른 줄눈에는 김치국물 걱정 안하셔두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