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얼마나 손벌리시나요..?

저는 무능력한 예랑이라..

집구하는데 손좀 벌렸는데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다들 모으신걸로 해결하시나요?

댓글 6

  • 핫핑크2015.01.11

    전 철없이 돈모아놓은게없어서 집에서다해줬어요ㅠ 살면서 부모님께효도해야죠ㅋ 예랑이도 부모님께서 집,차다해주셔서 울이는항상효도하면서살자고그래요ㅋ

  • 헛장사2015.01.11

    ㅜㅜ휴..부모되기는 힘듭니다.

  • 진샘2015.01.11

    양쪽집에 손 안벌리고 모아놓은 돈도 별로 없고 ;; 최소한으로 할려구요 그나마 남친 사택으로 들어가서 집걱정은 덜었지만... 최소한으로 한다고 해도 욕심이 나는건 어쩔수 없네요;;

  • 영글2015.01.11

    그렇죠..욕심은 끝이없죠..

  • 보나2015.01.11

    저희는 집때문에 어쩔수없이 대출받기로 했네요~ 식비는 부모님께서 해주신다고 하시고...

  • 바나나2015.01.11

    전 제월급에서 일부떼서 아빠한테 적금넣어달라고한게있는데,,그걸로 결혼비용하구요 모자라면 부모님한테,,저희부모님이 저한테 막퍼주는스타일이라,,,제가 따로모은돈이 좀있는데 그건 비자금으로 들고감다,,신랑모르게,,절대모르게,,,백화점상품권도 몇십만원모아놓은거있는데 그것도 신랑모르게,,,아무도모르게,ㅋㅋ

결혼포럼 다른 글

목록